| 서울노동권익센터 서울시, 한파종합대책 추진…위기별 비상체계 운영 |
|---|
|
|
서울시가 한파에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길 위 온열의자‧방풍텐트 등을 확충하고 취약계층별 맞춤형 돌봄 지원을 강화한다. 건설근로자‧이동노동자 등을 위한 대책도 촘촘히 마련해 추진한다. ... 도심 곳곳에 생활밀착형 한파저감시설도 더 늘린다. 10월 말 기준 서울 시내 온열의자는 4217개, 방풍텐트는 640개 등 총 5159개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11월 중 자치구에 예산을 지원해 총 400여 개의 한파저감시설을 신속히 갖춰나갈 계획이다. 한파특보 시 긴급 운영하는 한파 응급대피소도 지난 겨울 대비 5곳 늘려 67곳을 별도로 운영한다... ... 마지막으로 야외 건설노동자‧이동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쉼터를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로 이마트24 편의점도 휴식 공간을 공유한다. 또 야외 건설노동자 보호를 위해 시 발주 공사장 현장을 월 1회 집중 점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