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단독]노동약자 보호 위한 ‘근로자 이음센터’ 이용률 저조…센터당 하루 평균 3,4명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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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노조에 가입하지 않은 미조직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해 올해 4월 말 처음 도입한 ‘근로자 이음센터’의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하지만 실제 이용 실적이 저조한 것을 두고 운영 측면에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유사한 상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방자치단체의 노동권익센터와 비교해도 이용률은 낮은 편이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노동권익센터’는 5~9월 이용 실적이 2547건으로 이음센터 6곳을 합친 실적의 약 80%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