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관악구, 신림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관악 포레스트' 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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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신림동에 이동노동자 쉼터 '관악 포레스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관악구는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 비율이 62%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높다. 특히 신림동은 배달 서비스 앱의 접속 건수가 서울시 최대 규모로 이동노동자 수요가 큰 지역이다... ... 별빛내린천 도로변(신림동 1471-5번지)에 조성된 쉼터는 14.8㎡(약4.5평) 규모의 공간으로 냉·난방 시설과 휴대전화 충전기, 정수기, 와이파이 등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