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장기간 야외서 일하는 이동노동자…“해결책은 접근성 좋은 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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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이동노동자들의 건강권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쉼터를 확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인천지역 이동노동자 쉼터는 남동구 생활물류쉼터 등 3곳에 불과하다. 28일 오후 인천권익노동센터 주관으로 인천 연수구 미추홀타워에서 ‘이동노동자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에서 장진희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은 ‘플랫폼 이동노동자 건강실태 및 이동노동자쉼터 조성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 토론회 참석자들도 이동노동자를 위한 휴게 인프라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정경화 사업안전팀장은 “규모가 큰 하나의 쉼터보다 크기는 작더라도 접근성이 높은 쉼터를 많이 만드는 게 이동노동자들에겐 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