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성동구, ‘필수‧플랫폼 노동자 쉼터’에 얼음 생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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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성동 필수·플랫폼노동자쉼터’를 이용하는 필수노동자와 이동노동자에게 얼음 생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동 필수·플랫폼노동자쉼터’(성수일로 111, 212호)는 근무지가 특정되지 않아 이동하면서 일하는 필수노동자와 이동노동자들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필수노동자를 비롯한 배달원, 택배기사, 도시가스 검침원 등 근무 중 대기하거나 쉴 공간이 필요한 노동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안마 의자와 테이블을 갖춘 칸막이형 개인 휴게공간을 비롯해 대형 소파, 1인 좌석, 업무용 컴퓨터를 갖춘 공용 휴게공간과 음료 냉장고, 얼음 정수기 등이 갖춰져있다. 건물 내에는 이륜차 주차장과 흡연실도 조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