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서울본부(의장 김기철)는 노동 취약계층 보호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이사장 김동만)에 300만원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본부와 공제회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공제회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최근 본부는 모든 일하는 사람의 권리보장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올해 서울노동권익센터 통합운영권을 서울시로부터 위탁받아 취약계층 노동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김기철 의장은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2024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 공제회는 장마가 끝나는 이달 말부터 혹서기를 대비한 생수 등 이동노동자 여름나기 용품 지원과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