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폭염 대책 마련 나선 서울 자치구들…근로자 보냉장구 지원·생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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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자치구들이 폭염 대책 마련에 나섰다. ... 생수는 1인당 하루 1병씩 제공되며 은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입구에 놓인 아이스박스에서 자유롭게 꺼내 마시면 된다. 생수 배포 장소는 은평구를 포함한 서울시립 및 구립 노동센터 18개, 휴이동노동자쉼터(서초, 북창, 합정, 녹번) 4개 등 총 27곳이다. 은평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얼음물 지도’를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