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마을과 함께 걸어온 '20년의 따뜻한 동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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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오래된 건물 2층에 자리한 새날교회. ... "2020년도에 저희 강북구에서 아파트 경비노동자 한분이 입주민 갑질로 인해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그분이 돌아가시고 또 그해 여름에 택배 노동자분도 돌아가셨어요. 그러면서 이제 강북구에서 노동자들을 좀 보호할 수 있는 그런 공간 혹은, 보호할 수 있는 단체들이 없다라고 해서 강북구청에 요청을 해서 강북구 노동자 종합지원센터가 이렇게 만들어지게 됐고요. 그런 역할에도 우성구목사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렇게 우성구 목사님은 우선적으로 지역 안에서 되게 여러 가지 활동들을 하세요. 그 활동 중에서도 이제 노동 관련 활동도 많이 하고 계셔서 강북구 노동인권 네트워크의 대표이시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노동자들에게도 되게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지역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민들과 함께 하고 계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