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첫차 당겨져 좋지만… 여전히 일 빨리 해야해” [밀착취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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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차 당겨져 좋지만… 여전히 일 빨리 해야해” [밀착취재] ... 지난해 9월 통계청의 ‘2022년 고령자 통계’ 자료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 가운데 본인·배우자가 직접 생활비를 마련하는 비중이 65.0%에 달했다. 3명 중 2명이 스스로 생활비를 조달했다. 이 때문에 65~79세 고령자 54.7%가 취업 의사가 있다고 답변했고, 취업을 원하는 이유로는 생활비에 보탠다는 응답이 53.3%로 가장 많았다. 안성식 강북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장은 “강남으로 출근하는 빌딩 노동자들의 경우 대부분 노조가 없고 용역회사와 개별로 계약 맺으니 (저임금 문제에) 대응이 어렵다”며 “여기(빌딩)서 밀려나면 더 열악한 일자리로 갈 위험 있으니까 대응을 시도할 수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