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 내 위치한 편의점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 노동자 10명 중 5명은 주휴수당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강북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알바상담119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강북구 내 200여개 편의점을 방문해 105개 편의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응답자 5명 중 1명(21.9%)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했지만 교부받지 못했거나 작성조차 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임금명세서 또한 10명 중 6명(60%)이 “교부받지 못했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