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납세자의 날, 사업소득자로 위장된 ‘진짜 노동자’들이 모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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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의 날, 사업소득자로 위장된 ‘진짜 노동자’들이 모였다 ... 이남신 서울노동권익센터 소장도 “가짜 3.3 노동자의 날 기념식은 근로기준법이 기준이 되지 못하고 있는 비정상 노동자의 존재를 송곳처럼 아프게 제기하고 있다”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가짜 3.3 노동자 문제가 더욱 널리 알려지길 바라고, 근로기준법이 모든 노동자와 일하는 시민에게 최소한의 노동인권 방파제임을 일깨우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