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15개 지자체서 이동노동자 맞춤형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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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 지자체서 이동노동자 맞춤형 지원한다 전국 15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한다. 휴게나 수면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노동인권 교육이나 세무상담을 병행하거나 헬멧·보호구·바디캠 같은 보호장구를 지급하는 사업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9일 고용노동부는 “2023년 플랫폼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1차 공모 결과 15개 지방자치단체와 1개 민간기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충남도의 경우 이동노동자가 많은 천안의 상권 밀집지역에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안전교육, 세무·재무 상담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종합지원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8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