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강동구 이동노동자 쉼터 폐쇄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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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동노동자 쉼터 폐쇄 논란 ... 강동구청은 폐쇄 이유로 센터가 자치구 차원을 뛰어넘는 광역시설 역할을 한 만큼, 서울시가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강동구청 관계자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센터 다섯 곳 모두 서·남·북쪽에 치우쳐 있어 동남권은 우리 구가 시의 역할을 대신해 왔다”며 “범위가 넓은 만큼 서울시에서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구의 이동노동자들까지 센터를 찾는 상황에서 구가 전적으로 예산을 쓸 수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그동안 연 2억원 상당의 예산을 서울시와 강동구가 절반씩 내왔다. 하지만 국민의힘 소속 이수희 신임 강동구청장 취임 뒤 강동노동권익센터를 폐지하면서 서울시의 예산도 끊겼고, 구에서 전적으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3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