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강동구 이동노동자센터 폐쇄, 이건 정말 우연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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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이동노동자센터 폐쇄, 이건 정말 우연일까 지난 1일 노동절에 정부의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분신했던 민주노총 건설노조 양희동 지대장이 끝내 숨졌습니다... ... 10개월이 지난 현재 강동구는 오히려 센터 폐지를 핑계로 노동, 인권 관련 조례들을 폐지하거나 통합하려 하고 있고, 관련 정책들을 축소하고 있습니다(관련 기사: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누구를 위한 구청장인가" https://omn.kr/23i76 ). 이동노동자지원센터 폐지도 비슷한 맥락으로 보입니다... ...강동구는 서울시에서 지원하던 예산의 중단도 센터 폐지의 큰 이유라고 밝혔지만, 서울시는 이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강동구가 먼저 '노동권익센터' 사업을 하지 않는다고 했기에 예산을 지원하지 않았을 뿐, 노동권익센터의 예산 일부를 이용하여 이동노동자지원센터를 운영한 것은 강동구의 정책이라는 지적입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925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