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진단]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장애청년’ 창업 지원은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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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장애청년’ 창업 지원은 어디에? 오세훈 서울시장이 야심차게 내건 ‘약자와의 동행’ 사업이 각종 분야에서 숱한 지적을 받아온 가운데, 지난해 발표한 ‘서울청년 행복 프로젝트’에 청년장애인 창업과 관련 지원방안이 전무(全無)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관계자도 “이번 사업에 포함하지는 않았다”라고 밝힌 가운데, 장애인 단체 및 관련 전문가들은 “맞춤형 정책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판단을 내놓고 있다... ...아울러 ‘노동복지’ 3개 사업의 예산도 모두 삭감됐다. 지난해 12월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전태일기념관은 15억에서 6억7000만 원으로, 서울노동권익센터는 35억 원에서 25억 원으로, 강북노동자복지관은 3억4700만 원에서 2억4000만 원으로 삭감된 예산이 배정됐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47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