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모음 퀴어동네가 더 이상 동네가 아닐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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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동네가 더 이상 동네가 아닐 때까지 지난해 7월부터 퀴어노동법률지원네트워크 활동을 하고 있다. 퀴어노동법률지원네트워크(queerdong.net)는 퀴어노동자의 권리를 위한 노동상담, 교육, 정책사업이나 법률구제사업을 하겠다며 뜻이 맞는 퀴어와 앨라이 노무사들 8명이 모여 지난해 7월 야심차게 출범한 단체다... ... 그런데 어디 가서 이런 활동을 한다면 꼭 듣는 이야기가 있다. ‘퀴어노동자와 관련해 특별히 할 일이 있느냐’ ‘퀴어노동자만 겪는 특별한 문제가 무엇이냐’는 질문이다. 이미 지역마다 노동자를 위한 노동권익센터나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있고, 노동법률사무소나 노무법인도 엄청나게 많은데 퀴어노동자를 위한 단체가 별도로 필요한 이유가 무엇일까?...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