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반노동 정책 피해자는 취약계층 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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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노동 정책 피해자는 취약계층 노동자”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으로 가장 큰 피해를 겪는 건 취약계층 노동자라고 전문가들이 우려를 표했다. ...노동시장 유연화 정책 역시 피해자는 비정규직, 중소·영세 사업장, 특수고용직 등 열악한 노동자라는 지적도 나왔다. 이철 서울노동권익센터 정책기획실장은 “2021년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에 따르면 과로사 기준인 60시간 이상 사업장은 무노조(4.4%), 파견용역(7.9%), 특수고용(6%), 여성(4.3%), 5명 미만(8.9%), 55세 이상 고령(5.4%), 소득 하위 20%(3.9%), 유급휴가 미적용(7.7%) 사업장”이라며 “취약하고 불안정한 사각지대 노동자가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말했다...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2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