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동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배달플랫폼 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시 서남권 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 사업장에서 배달업무를 수행하는 배달플랫폼 종사자 40명이다. 이번 교육은 배달플랫폼 종사자들이 이륜차 면허취득 시 기본교육 이외에 별도로 안전교육을 받지 못하는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해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구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