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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가 전부”…땡볕 아래 뛰는 노동자들
[앵커]어제 수도권과 강원 등 전국 곳곳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죠.택배기사나 미화원 같은 야외 노동자들에겐 특별히 더 힘든 하루였습니다.야외 노동자들에겐 물, 그늘, 휴식을 보장해야 한다는 '3대 기본 수칙'이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는 곳은 없었습니다.원동희 기자가 폭염 속 노동자들을 만나봤습니다...
... 택배 기사가 이용할 수 있는 이동 노동자 쉼터는 서울에 8곳뿐, 그나마도 늘 시간에 쫓기는 택배기사들에겐 먼 나라 얘깁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3248&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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