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권익 없는' 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자들, 시의회 앞 필리버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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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권익 없는' 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자들, 시의회 앞 필리버스터 "직원 유지도 못하는 예산" 서울시 예산으로 운영되는 서울노동권익센터의 임금체불 문제가 5~6개월째 해결되지 않고 있다. 이에 권익센터와 서울시감정노동종사자권리보호센터 노동자들로 구성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부 노동민간위탁분회(박진국 수석지부장, 지부장 직무대행)는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의회에 추경 예산 편성을 촉구하는 필리버스터 문화제를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시의회 별관 앞에서 개최했다... ... 지난해 민간위탁기관의 예산 편성을 맡은 서울시와 예산 심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 서울시의회는 권익센터 인건비 예산을 정원 유지도 불가한 수준으로 삭감했다. 서울시는 인건비를 전년 대비 약 15%를 삭감해 시의회에 제출했고, 시의회는 다시 이 예산을 22년 대비 3억 이상 줄여 전년대비 -31%로 결정했다. 분회의 취업규칙과 단체협약에서 정한 임금·근로조건이 지켜지지 않고 있고, 시민의 노동권을 위해 노력하는 센터 직원들은 정작 스스로의 노동권조차 보호받지 못하는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분회는 전했다...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2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