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성소수자 직장인 64%, 그 누구에게도 커밍아웃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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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직장인 64%, 그 누구에게도 커밍아웃 못해 ‘퀴어노동권포럼’은 현재 직장생활 중인 성소수자 407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22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 395명 중 64.1%가 직장 내 그 누구에게도 커밍아웃을 하지 못했다고 답했다고 27일 밝혔다. 5명 이상의 동료에게 커밍아웃을 한 사람은 10.6%(42명)에 불과했다... ... 서울노동권익센터 김시운 노무사는 “성소수자에게 친화적인 문화를 만들기 위한 가족, 친구, 동료 등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성소수자 직원을 포용하고 인정할 수 있는 법·제도, 사내 제도 등의 개선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 서울노동권익센터, 다움(다양성을 향한 지속가능한 움직임), 민주노총 성소수자조합원모임, 퀴어노동법률지원네트워크, 한국여성민우회,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는 지난 3월 퀴어노동권포럼을 구성하고, 직장 내 성소수자 노동자들의 권리보호와 노동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306271225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