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오는 9월 주얼리업 종사자 대상으로 3차 특수건강진단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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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주얼리업 종사자 대상으로 3차 특수건강진단 실시 서울노동권익센터(소장 이남신)가 소규모 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주얼리업 종사자를 위해 특수건강진단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 디딤돌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3월과 6월에 이어 서울노동권익센터와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목동병원 이화건강검진센터가 함께 진행한다... ... 이남신 서울노동권익센터 소장은 “주얼리업의 대부분이 특수건강진단 의무사업장이지만 바쁜 업무 속에 검진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곳이 많은 형편이다.”라며, “이번 사업이 소규모 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열악한 노동자들의 안전과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http://www.diamonds.co.kr/home/newsBoard.php?mid=96&r=view&uid=264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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