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현장 찾아가는 건강진단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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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현장 찾아가는 건강진단버스 서울노동권익센터(소장 이남신)가 소규모 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주얼리업 종사자를 위해 지난 6월에 이어 특수건강진단 사업을 진행한다... ... 이번 특수건강진단 사업은 오는 9월 5일(화)과 6일(수)에 각각 인쇄업과 주얼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관련 업종 사업장이 많은 충무로(5일, 근로자건강센터 서울중구분소)와 종로(6일 오전 09:00~12:30, 서울주얼리지원센터)를 출장검진버스가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 이번 인쇄·주얼리업 종사자를 위한 특수건강진단 관련한 신청 및 문의는 서울노동권익센터(070-4610-1031)로 하면 된다.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앞으로도 소규모 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취약 노동자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http://www.koju.co.kr/home/news/boardRead.ubs?fboardcd=internetnews&fboardnum=41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