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노동권익센터 '신당역' 1주기 다가오지만…여성 10명 중 1명 직장서 스토킹 당해 |
|---|
|
|
'신당역' 1주기 다가오지만…여성 10명 중 1명 직장서 스토킹 당해 서울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에서 직장동료를 살해했던 '신당역 스토킹 사건' 발생 1년이 다 돼가지만, 여성 10명 중 1명은 여전히 '직장 내 스토킹'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 특히 직장갑질 119가 더불어민주당 이수진(비례) 의원실을 통해 공개한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분기부터 올해 2분기까지 피해자는 1만3774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여성 피해자는 1만1112명(80.7%)으로 남성의 약 4.5배를 기록했다... ... 이에 서울교통공사노조와 직장갑질119, 서울노동권익센터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은 이날 신당역 10번 출구 앞에서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1주기 추모 주간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일터에서의 여성 안전을 촉구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90414005746502?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