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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부러지고 유산을 해도 산재 신청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회사.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에게 회사를 기만한 행위라며 막말을 퍼부은 회사. 그런데 직장 내 괴롭힘은 더 있었고,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도 피해자가 회사를 떠나야 했습니다.차별화된 의료 진단 시스템 개발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것을 비전으로 세운 바이오 기업.하지만 정작 직원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뼈가 부러지고 유산을 해도 산재 신청은 엄두도 내지 못하는 회사.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다 극단적 선택을 한 직원에게 회사를 기만한 행위라며 막말을 퍼부은 회사. 그런데 직장 내 괴롭힘은 더 있었고, 성추행 사건이 발생해도 피해자가 회사를 떠나야 했습니다.
차별화된 의료 진단 시스템 개발로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것을 비전으로 세운 바이오 기업.
하지만 정작 직원들의 고통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YT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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