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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에서 직장내괴롭힘 사건이 일어난지 넉달 만에 다시 성비위 사건이 터졌다.경기문화재단은 “지난 7월21일 직장 내 성비위 사건에 관한 신고를 접수한 뒤 피신고인의 근무지 변경 등 분리조치를 시행하고, 성폭력방지법에 따라 여성가족부에 해당 사건을 즉시 통보하고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수사기관에 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에서 직장내괴롭힘 사건이 일어난지 넉달 만에 다시 성비위 사건이 터졌다.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7월21일 직장 내 성비위 사건에 관한 신고를 접수한 뒤 피신고인의 근무지 변경 등 분리조치를 시행하고, 성폭력방지법에 따라 여성가족부에 해당 사건을 즉시 통보하고 피해자의 의사에 따라 수사기관에 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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