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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력과 장비, 물품 등 기본적인 지원을 못 받은 채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였고, 사명감 하나로 두 해 가까이 방호복을 입고 격리 구역에서 8시간 동안 소변과 대변도 못 보면서 중환자들과 사투를 벌인다. 하지만 선제격리실에서 근무하는 우리에게 영예와 영광은 없고 상처와 고독만 남아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조합원 간호사 ㄱ씨)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웠던 전국보건의료노조 소속 의료인이 남긴 기록이다.
“우리는 인력과 장비, 물품 등 기본적인 지원을 못 받은 채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였고, 사명감 하나로 두 해 가까이 방호복을 입고 격리 구역에서 8시간 동안 소변과 대변도 못 보면서 중환자들과 사투를 벌인다. 하지만 선제격리실에서 근무하는 우리에게 영예와 영광은 없고 상처와 고독만 남아있다” (전국보건의료노조 조합원 간호사 ㄱ씨)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싸웠던 전국보건의료노조 소속 의료인이 남긴 기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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