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예술강사 ‘90일 이상’ 강의하면 실업급여 받는다_매일노동뉴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지원사업에 따라 전국 초·중·고교에서 문화예술교육 수업을 하는 학교예술강사가 90일 이상 강의를 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

3일 전국예술강사노조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고용지원실업급여과는 지난달 30일 ‘예술강사 피보험단위기간 인정 범위 확대 지침’을 통해 “강의를 하기 위해서는 해당 강의의 준비가 반드시 필요함을 고려할 때 피보험단위기간으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출강일만 피보험단위기간으로 인정하던 기존 지침을 강의준비일까지 인정하는 내용으로 확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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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어고은 기자 ago@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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