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노동법 해결사 ‘마을노무사’가 찾아갑니다”_한겨레


급작스러운 추가 채용으로 ‘5인 이상’ 사업장이 되었다면 사업주는 무엇부터 챙겨야 할까? 손님이 없어 ‘기다리는 시간’(대기시간)도 근로시간에 포함해야 할까?
소규모 사업장일수록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노동법을 위반하거나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시가 이와 같은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를 위해 ‘2021년 마을노무사 상담’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마을노무사 제도는 노동법을 잘 모른 채 회사를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주들이 노동법을 위반하지 않도록 시가 노무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직원 복지를 위해 노동법 교육을 받고 싶어도 휴업이 힘들어 노무 상담을 미뤄온 사업주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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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전유안 기자 fingerwhal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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