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특고·프리랜서 월 소득 69% 감소_매일노동뉴스



코로나19로 인해 특수고용·프리랜서 종사자 월 소득이 69%나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소득분위별로 보면 저소득일수록 소득감소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6월1일부터 7월20일까지 ‘코로나19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신청한 175만6천명을 분석한 결과를 2일 공개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원금 신청자를 근로형태별로 보면 영세자영업자가 109만8천명(62.5%)으로 가장 많았고, 특고·프리랜서 58만7천명(33.4%), 무급휴직자 7만1천명(4.0%)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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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연윤정  yjyon@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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