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비정규직 먼저 희생됐다_매일노동뉴스



자료: 통계청

재난은 약자에게 더 가혹하다는 사실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임금근로자가 처음으로 감소했고 고용의 질도 악화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격차가 152만3천원을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27일 통계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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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김미영  ming2@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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