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열사 50주기 추모 ‘노동문화 축제’ 열린다_세계일보



서울시가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추모하는 축제를 마련했다. 체험과 전시, 문화·공연, 학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노동의 가치와 의미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는 취지다. 서울시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50주기 범국민행사 위원회’는 1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전태일 추모의 달’로 선포하고, ‘2020 우리모두 전태일 문화제(포스터)’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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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김유나 기자 y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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