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고용충격 여성·비정규직에 더 혹독했다


코로나19 사태로 남성보다 여성이, 정규직보다 비정규직이
더 심각한 고용불안을 겪고 있다는 사실이 상담사례로도 확인됐다.
24일 서울노동권익센터(소장 이남신)는 16개 권역별·자치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한 노동상담 사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들어온 상담 1만5천237건의 내용을 분석했다.
센터는 코로나19와 연관된 사례 1천328건은 따로 떼어내 추가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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