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3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9/12~9/18)
감정노동구급대원 대상 폭언, 폭력행위 근절 당부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271"감정노동자 권익 침해...노사가 인식 공유해야 실질적 보호 가능"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91414064359678"부산지하철 대면서비스 노동자 40% 이상 인격무시·폭언 피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38069?sid=102“서울시 출연 콜센터 노동자들 생활임금 개선”https://www.newsclai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749강동구, 민원인 폭언·폭행에 안전하게…AI 음성인식 설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72679?sid=102술 취해 "경찰서장 누구냐" 폭언한 익산 부시장에 징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686183?sid=102[제주공항 사람들] ①"항공기 보안검색, 모두의 안전 위한 작은 불편"https://www.yna.co.kr/view/AKR20220913108500056?input=1195m이 아파트, 경비 노동자와 더불어 삽니다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05006원주시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 대책 …심리지원 확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25453?sid=102직장내괴롭힘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처리 어떻게…'사건접수'에서부터 '모니터링'까지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091205282631783직원 간 괴롭힘 사건! 사용자의 의무와 위반시 처벌수위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9246?sid=102노조 만들었다고 '부당전보' '직장내 괴롭힘' 논란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0779[직장인 완생]"연차 쓰는데…사유를 꼭 적어야 하나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23893?sid=102[기고] ‘직장 내 괴롭힘’ 없는 조직 문화를 위해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0918580190새마을금고 직장 갑질 어디까지..."이사장 농장 과일 따러 주말 출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7465?sid=102기타 노동 관련法 "마트 위탁업체 계약 배송기사, 노동조합법상 근로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14085?sid=102[그래픽] 청년층·고령층 노동공급 확대 요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35157?sid=102노란봉투법 따져보니…핵심은 '불법용인' 아닌 '노동권' 인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14102?sid=100노동계 “여성 노동자에 안전한 일터를”…스토킹 가해자 10명 중 1명은 직장·학교 구성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3626?sid=102"노동자 휴게시설 잘 갖췄나"…대학·아파트 280곳 점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24630?sid=102대우조선 파업노동자, 기약없는 '고용승계'‥부끄러운 '조선 왕국'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22945?sid=102좁은 공간에 냉난방 시설 부족…“구청 청소노동자 쉼터 개선해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775513?sid=102[크레인 끼임에, 폭발·화재에] 끊이지 않는 하청노동자 산재사고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999
2022.10.04
[2022년 9월 2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9/5~9/11)
감정노동[한계 부딪힌 감정노동자, 어디로①] '익명 뒤 숨은 폭언' 콜센터 상담사의 시름https://www.news1.kr/articles/4798234[한계 부딪힌 감정노동자, 어디로②] "취객이 두렵다" 지하철 역무원의 울분https://www.news1.kr/articles/4798251[한계 부딪힌 감정노동자, 어디로③] 보호 대책 실효성 '글쎄'…"평가제 없애야"https://www.news1.kr/articles/4798277욕얻어먹으며 "편안하십니까"…경찰, 명절 가정폭력 예방 '진땀’https://www.yna.co.kr/view/AKR20220908136700054?input=1195m국회, 의료인 폭행시 반의사불벌죄 폐지 법안 추진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602"응급실 의료인 폭언·폭력 절대 금지" 대국민 공익광고 실시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9301&ref=naverpc학생이 흉기 위협해도… “교사가 참아야지” 등 돌린 학교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454546&code=61121111&cp=nv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폭언‧욕설은 이제 그만"http://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500가스총·전기충격기·삼단봉… 변호사 신변 위협에 공구 나선 변협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2/09/08/2UH6YOG2ONGN5AUOOATQ4WECN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안전띠 착용’ 요구에 버스기사 폭행한 50대 입건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50734&ref=A여경에게 "언니 마스크 예쁘네" 욕설·폭행 40대에 벌금형 선고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0907010000979직장 내 괴롭힘“유흥업소 회식 강요, 사회초년생에겐 성적 괴롭힘”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910500043&wlog_tag3=naver"쉴땐 쉬어야"…근로시간 외 카톡 업무지시 금지 법안 나와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9_0002008927&cID=10301&pID=10300새마을금고 직장내 갑질은 일상화 수준?...박차훈 회장의 단절의지 있으나 마나https://www.sportsw.kr/news/newsview.php?ncode=1065594083065269사회복지 노동자 60%, 직장 내 괴롭힘... 다양한 제도적 방안 필요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80'폭언 논란' 남양주도시공사 사장, 과태료 300만원 부과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17483'직장 내 괴롭힘' 매년 급증…폭언 가장 많아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0910010002488기타 노동 관련지난해 남녀 임금격차 3583만원…“OECD 3배 수준”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445543&code=61121111&cp=nv"월급 안줘" 우울한 추석…밀린 임금 상반기만 6655억https://newsis.com/view/?id=NISX20220908_0002008269&cID=10201&pID=10200에듀윌, 업무 효율성 향상 위해 조직 문화 ‘스트레칭’ 나서http://www.beyondpost.co.kr/view.php?ud=20220908160110547467114f971d_30군산 세아베스틸 공장에서 넉 달만에 또 '산재 사망 사고' 발생 https://www.jmbc.co.kr/news/view/26729선진그룹, 산재사망에 네달 째 ‘묵묵부답’···국회까지 넘어간 '사과 한마디' 투쟁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0759‘노조탄압’ 지역농협, 잇단 부당노동행위 판결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09방문점검 노동자들 ‘표준계약서’ 초안 마련... 고용불안 풀리나?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889
2022.10.04
[2022년 9월 1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8/29~9/4)
감정노동열대식물 가득 아마존 건물 '스피어스'…감정노동 완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5063?sid=101“전화상담노동자 70%가 스트레스 시달려… 강제연장노동 실태 파악해야”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072“반말에는 반말로”…MZ 알바의 ‘진상 손님’ 대처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30472?sid=102부산시, 감정노동자 권익보호 나선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47526?sid=102[이정서 교수의 사회복지 이야기] 사회복지종사자의 감정노동 대응전략http://www.jndn.com/article.php?aid=1661390538343385193택배노동자도 휴식이 필요해요[우정이야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44517?sid=101직장 내 괴롭힘요기요, 지역차별·막말 ‘직장 내 괴롭힘’ 논란 임원 A씨 징계 조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38812?sid=101"퇴사 직원의 갑질신고도 조사해야 할까"…갑질신고 처리 10문10답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15452?sid=102당신의 직장은 ‘퀴어 친화적’인가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08/0000031362?sid=110"직장 내 괴롭힘 신고자 10명 중 4명 불이익 당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17988?sid=102'바지 말고 치마 입어라'… 충북 직장 내 괴롭히기 의혹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10831?sid=102'팀장자리 누구 거겠어' 승진카드로 회유…"퇴사 주저한 내 자신에 화나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4689?sid=102고객 앞에서 욕하고 폭행 위협... 상무 괴롭힘에 쓰러진 수협 직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4643?sid=102연차 신청할 때마다 "왜?"…직장 내 괴롭힘 아닌가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44034?sid=102[노동N이슈] "성희롱 거부하자 괴롭힘"‥성차별적 직장 괴롭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18489?sid=102여직원에 밥 짓게 한 동남원새마을금고…'직장 내 괴롭힘·성차별' 특별감독 받는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298878?sid=102"밥 짓고 수건 빨아라"...새마을금고, 성차별적 직장갑질 논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693258?sid=102기타 노동 관련태풍 힌남노 북상…가전제품 설치 및 택배·배달 노동자들 “선제적인 안전조치 촉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1153?sid=102새 정부의 여성 노동정책, 여성 노동자를 위한 것인가?http://news.inochong.org/detail.php?number=4165&thread=22r17계룡건설 공사장서 또 노동자 사망사고…올해만 3번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03922?sid=1025인미만 소규모 사업장 노동자 12.1% 최저임금도 못 받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17626?sid=102제조업 사무직 노동조합, 기존 노조와 같은 점과 다른 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5132?sid=102새 출발 청년유니온, 청년 노동·복지의제 선보일까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00불안정한 노동자·밑지는 자영업…플랫폼의 그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558892?sid=101노동환경 변화에 먼저 자리 차지한 신조어들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03761“당당치킨 노동착취… 화장실 못 가고 150마리 튀겨”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98297?sid=102직장갑질119 “정규직은 아파도 출근, 비정규직은 아파서 가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297475?sid=102‘노동자 생활권 보장’ 울산동구, 대규모 노동기금 조성···2026년까지 300억원 목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0870?sid=102
2022.10.04
[알림] 감정노동 언론소식,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변경됐습니다.
감정노동, 직장 내 괴롭힘, 기타 노동 관련 언론소식을 주간 단위로 한 눈에 모아 볼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2022년 10월부터는 새로운 감정노동 주간 언론소식으로 매주 만나뵙겠습니다.* 기존 감정노동 언론소식은 [기사모음] 탭(클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10.04
4월28일 산재노동자의 날 보도자료
보 도 자 료 보도 일시 : 2022년 4월 28일 조간 권역별 센터명담당부서담당자 연락처도심권 서울특별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지역협력팀장홍소영 02-6959-5255동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지역협력팀장유상석 02-408-5255동북권 서울특별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복지·산업안전팀장이미원 02-2217-5255서남권 서울특별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복지·산업안전팀장김환수 02-868-5255 “일하다 귀중한 생명을 잃는 비극은 없어야 합니다.”‘4월 28일 산재노동자의 날’ 권역별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공동 캠페인 개최환경미화원 폐질환 예방, 청소차 배기관 개선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 노동자 188명이 한꺼번에 잿더미가 됐다. 1993년 4월 태국의 한 인형공장이 인형을 훔쳐 갈까봐 공장 문을 잠근 채 일을 시켰기 때문.이날을 계기로 세계 여러 나라는 4월 28일을 ‘산재 사망 노동자의 날’로 제정해 산재로 사망한 노동자들을 추모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한국노총 등 많은 단체들이 이날을 국가 기념일로 제정해 줄 것을 정부에 요청하고 추모의식을 진행하고 있다.현재의 우리 사회는 과거 태국의 인형공장과 많이 달라졌을까? 매년 일을 하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노동자가 2천여명. 크게 다르지 않다.기업은 법에서 정한 최소한의 노동자 안전·보건조치를 소홀히 여기고, 정부는 이를 철저히 감독하지 못했기 때문.일하는 모든 노동자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권리가 있다. 기업과 정부의 적극적인 산재예방 노력이 실행될 때 비로소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가 정착되고 노동자의 안전권, 생명권이 확보될 수 있다. 이를 촉구하기 위해 도심권·동남권·동북권·서남권 서울특별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이날 “일하다 귀중한 생명을 잃는 비극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란 기치를 내걸고 공동으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4개 권역 센터 별로 전철역 인근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 집중도를 높임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산재의 심각성과 산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한편 동북권과 서남권 서울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청소차 배기관이 아래로 향해 있어 환경미화원이 배출 가스를 흡입, 직업성 질병인 폐질환에 시달리는 사례가 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연합노동조합과 함께 청소차 배기관 하늘방향 설치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한다.이외에도 동북권 센터는 캠페인에서 이동식 부스를 설치하고 근로자건강센터 서울성동분소와 함께 시민들의 혈압·당뇨 측정 및 기초 건강상담을 병행, 안전·보건의식을 고취하는 등 홍보 효과를 배가할 계획이다. ※ 4개 권역별 서울특별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 캠페인 장소 및 내용센터명캠페인 장소캠페인 내용도심권 센터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근전태일 다리 인근가두 캠페인동남권 센터동남권물류센터(운수, 물류 노동자 대상)가락시장(상·하역, 점포 노동자 대상)가두 캠페인동북권 센터장한평역 3번 출구 인근(이동형 부스 설치)가두 캠페인청소차 배기관 개선 서명운동혈압·당뇨 측정, 기초 건강상담서남권 센터가산디지털단지역 인근가두캠페인청소차 배기관 개선 서명운동
2022.04.26
(21.12.17) 매일노동뉴스, 동북권 노동환경 및 봉제,수제화 사업장 노동인권 토론회
21.12.17 매일노동뉴스, 동북권 노동환경 및 봉제,수제화 사업장 노동인권 토론회
2021.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