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4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1/21~11/27)
감정노동 경북도, 감정노동자 권익증진 연구용역 착수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10370&ref=A 서울시 예산 삭감에 노동센터 반발…"약자 동행에 역주행“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95194?sid=102 [단독]'심정지' 긴급출동 하는데 '민폐 취객', 소방차 막고 욕설·발길질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12120025154096 기초 수급비 적다고…주민센터서 분신 위협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323960 “애XX 낳지마” 비행기서 욕하고 침 뱉은 40대男 집유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702316&code=61121311&cp=nv 강동구 "악성 민원인에 강력 대응…무관용 원칙"https://www.yna.co.kr/view/AKR20221121067600004?input=1195m 울산119구급대원 폭행사건 급속 증가…최근 4년새 22건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1_0002094640&cID=10814&pID=10800 휴대용 촬영장비로 악성 민원인 대응한다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7493&ref=A 직장 내 괴롭힘 박유진 서울시의원, ‘일터 내 괴롭힘은 개인간 문제가 아닌 구조적 문제’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24500030&wlog_tag3=naver[끝까지판다] "넌 여잔데"…갑질 신고하자 위험천만 괴롭힘까지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79066&plink=ORI&cooper=NAVER 노조 가입 직원들에게 불이익 준 전 공기업 사장 집유 선고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21127.99099008118 [단독] 부하 직원에 폭언·성추행…경기도 공무원 '강등' 처분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67634 퇴사 유도 전담 직원?…좋은책신사고 인권탄압 논란 '재점화'https://www.nocutnews.co.kr/news/5855572 ‘여성 직원만 밥 짓기’ 혼쭐나고도···동남원새마을금고, 신고자에 ‘보복’ 의심 조치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1251111001 정읍 모 사립고 성희롱 가해 교사 정직 처분…전교조 반발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8253&ref=A 회사 부당함에 맞섰다가..5년 만에 복직 판결http://news.mbccb.co.kr/home/sub.php?menukey=61&mod=view&RECEIVE_DATE=20221116&SEQUENCE=0019기타 노동 관련 부산 사상 괘법동·해운대 중동에 이동노동자쉼터 개소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211211001001김용균법·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산재 사망 안줄어https://www.chosun.com/national/labor/2022/11/25/3AKZHK5JDVDHTEGOP64WITP7Y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대구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갑론을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87684?sid=102 청소년 배달노동자, 2명 중 1명 산재보험도 안 돼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211271419001 [윤석열 정부 노동시간정책] 야근공화국으로 가는 ‘주 69시간제’ 우려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67 직장복귀계획서 제출된 산재노동자 85.6% 복귀https://www.yna.co.kr/view/AKR20221127001300530?input=1195m “환기 안되는 급식실에서”…폐암 산재 50건, 5명 사망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10163&ref=A [주 52시간 상한제 시행 5년차인데] 유노조 사업장도 44%는 “장시간 노동 개선 안 돼”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153 ‘1주 12시간’ 제한 사라지나…근로시간 개편 따져보니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6157&ref=A “공짜노동 없앤다”더니 ‘포괄임금제 금지’엔 침묵하는 노동개혁안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68026.html
2022.12.07
[2022년 11월 3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1/14~11/20)
감정노동 참사 이틀 뒤에도 수난... '극단적 선택' 내몰리는 소방·경찰’http://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880535&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골프장 만취 고객…캐디에 “무릎 꿇어” 갑질에 폭언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672073&code=61121211&cp=nv 골프장 캐디, 산업안전보건법 따라 건강장해 보호조치 대상https://www.korea.kr/news/actuallyView.do?newsId=148908328&call_from=naver_news 아버지뻘 경비원에 “개처럼 짖어봐”…‘갑질’ 20대男에 징역 1년6개월 구형https://www.segye.com/newsView/20221117502864?OutUrl=naver 악성 민원 '도 넘었다'…폭언은 기본, 협박·위험물 소지까지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1116010002190 폭언에 시달리던 여성 소장, 112에 신고했지만…http://www.hap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144 대구 북구,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ㆍ지원 조례 제정http://www.ksmnews.co.kr/default/index_view_page.php?idx=402293&part_idx=289 경기, 버스·택시기사 폭행 4년간 392건…원인 76% 취객https://www.news1.kr/articles/4866294 직장 내 괴롭힘여직원 성추행·폭언에 극단 선택…1년 가까이 쉬쉬한 의성 우체국 대상 감사 진행 중https://www.segye.com/newsView/20221115517641?OutUrl=naver ‘구조적 성차별은 없다’는 정부, 직장인 생각은 전혀 달랐다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1151019001 ‘휴일에도 문자폭탄’…교사가 후배교사에 지속적 괴롭힘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2938&ref=A CCTV 감시도, 괴롭힘도 참아야 하는 Ƌ인 미만 사업장'... "뛰어내려야 증명될까"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0216330005553?did=NA 경남 자치경찰위 ‘직장 내 괴롭힘’ 논란https://www.segye.com/newsView/20221113508166?OutUrl=naver '개고기 논란' 새마을금고, 이번엔 화장실 청소 갑질https://www.ytn.co.kr/_ln/0103_202211161239118469 기타 노동 관련스타벅스·맥도날드 등 주요 프랜차이즈 '노동법 위반'…무더기 적발http://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133 "로그인이 안돼요" "임신 중 잘렸어요"... 실리콘밸리를 덮친 비정한 해고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11606120002768?did=NA [원청 갑질 하청노동자] 직장인 88%, "노란봉투법 올해 정기국회 통과를“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441823 [일과 함께 권리를] 나오지 말라면 그걸로 끝?…가사근로자법 적용 ‘3백 명’뿐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3189&ref=A 네이버 "일 할때는 '같은팀', 성과 나눌때는 '다른팀'… 계열사 단체협약 외면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11/14/2022111400078.html
2022.11.21
[2022년 11월 2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1/7~11/13)
감정노동 [소외된 노동자의 버팀목] 서울시 노동센터, 내년 예산삭감에 사업 ‘흔들’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41 이민옥 서울시의원 “조례도 안 지키면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111500024&wlog_tag3=naver “도와주세요 119예요”… 이태원 투입 다음 날, 폭행당한 소방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363171?sid=102"토하는 손님에게 나가서 해달라고 했더니...갑질 장난 아니네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34136 ‘술김에’ 택시기사 폭행 여전…처벌은 ‘솜방망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69362?sid=102직장 내 괴롭힘 여성 노동자 25.8% 성폭력 피해…비정규직 여성은 29.5%https://www.mbn.co.kr/news/society/4878016 전 이스타항공 사장, 청탁 지원자 탈락에 “XX 만드냐” 폭언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663375&code=61121311&cp=nv [단독] “직장 내 괴롭힘에 부서 변경 6개월 만에 정신병원 입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53642?sid=102 [제보는 MBC] 경남FC "성적 괴롭힘으로 죽고 싶었다"‥직장 내 괴롭힘도 만연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25769_35744.html 을지대병원 간호사 직장 내 괴롭힘 사망사건 첫 재판 열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69621?sid=102 공무원 직장 내 갑질·민원인 스트레스 질병도 ‘공무상 재해’ 인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52095?sid=102 기타 노동 관련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 적용.. 왜?https://www.jmbc.co.kr/news/view/28119 환노위, 노동자 사망 방지책 마련 촉구…SPC 회장 청문회 요구도(종합)https://www.yna.co.kr/view/AKR20221110087451001?input=1195m 중대재해 10건 중 1건은 공공부문서 발생…비정규직·하청 집중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66470.html 삼성전자 광주 협력사 공장서 20대 노동자 사망https://biz.sbs.co.kr/article/20000088269?division=NAVER 20대 노동자, 사망 엿새 만에 발인…사측 “책임 인정”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0354&ref=A노동부, '근로자 사망사고' 코레일 강제 수사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1400/article/6424887_35722.html 노동장관 "8시간 추가근로 2년 연장 위한 법 연내 통과 노력"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564217?sid=102 머스크, 트위터 직원 3700명 하룻밤새 해고… 韓법인도 25% 감원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107/116343300/1 마트노조 출범 5년 만에 첫 산별교섭 요구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862 흔들리는 고용…'허리' 40대 무너지고 노인·단시간 취업자 껑충https://www.news1.kr/articles/4858755?fbclid=IwAR0zgCfAlTP_SAdKHc3pFuQ8163six1YM3PXl_oQMITXCEd4gLpy1R4J4Pw [기획] “경비원 초단기계약 막기 위한 정부 비용지원 정책 절실”http://www.hap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071&fbclid=IwAR1Zy2xy_m_YdeYwcTeTa6VEtN7xiDGNaUvwnDg3QsXxnYzAtlMmyNVdeyk
2022.11.14
[2022년 11월 1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0/31~11/6)
감정노동 한화생명, 감정 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 나선다https://star.mt.co.kr/stview.php?no=2022110213304090057 불만 제기한 고객에 ‘사과’부터 해야 하는 서비스노동자들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45 [기획] “경비원 갑질 근절? 처우개선 없이 일만 늘었다”http://www.hap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6986 “한번 더 개 짖으면 죽이겠다”…흉기들고 경비원 협박한 40대男https://www.mk.co.kr/news/society/10516209 "너 따위가"…게시물 뜯었다며 경비원 폭행한 동대표 '벌금형'https://www.sedaily.com/NewsView/26DHE8H28E 직장 내 괴롭힘두려움 딛고 낸 ‘용기’가 갑질 세상 바꾸는 ‘씨앗’ 됐어요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1012241005 직장갑질 신고 0.7%만 검찰로···“영세업체일수록 피해 커”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1061453001 '손소독제 맛보라' SPL 직장내 괴롭힘… 분쟁 1년 넘도록 피해자-사측 '입장차’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101010000155 광주DJ센터 사장, 'xx폭언 갑질' 행정사무감사 도마에 올라https://www.ajunews.com/view/20221103160500548CCTV 사각지대서 신체접촉…괴롭힘 일삼은 복지관 전직 관장 2명 적발https://www.news1.kr/articles/4854809 [취재파일] '소왕국의 왕'이 사는 그곳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57735&plink=ORI&cooper=NAVER 기타 노동 관련 저임금에 고된 필수 노동…“쉴 권리도 없어요”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93269&ref=A“노동에 대해 새롭게 눈을 떴습니다”https://www.khan.co.kr/people/people-general/article/202211012212005 [스페셜리포트]② 비정규직 노동자 31%가 60대…노인 대부분 "우린 임계장“https://www.etoday.co.kr/news/view/2188477 [단독] “50인 미만 빼자”…기재부, 중대재해법 ‘적용유예 연장’ 시도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65463.html 10월 산재 사망 馼명'…"노동자, 안전에 목소리 내는 장 필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03622?sid=102 7월, 9월, 그리고 11월에 또 숨져…국토부 “코레일 특별감사”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65933.html 농심 라면공장서 ‘밤샘 근무’ 20대 노동자 끼임 사고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65477.html ‘대표이사’를 중대재해법 위반 혐의로 첫 기소…실질적 책임 물어https://www.hani.co.kr/arti/area/yeongnam/1065587.html 공사장서 떨어지고 깔려서…노동자 2명 잇따라 숨져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65374.html 포스코케미칼 19개 협력사에 '갑질'…"인사·자본·지분 등 간섭"https://www.fnnews.com/news/202211041549488012 국민 58% "직무·성과급 개편, '임금격차 해소' 도움 안돼“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01_0002069318&cID=10201&pID=10200
2022.11.07
[2022년 10월 5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0/24~10/30)
감정노동‘관리원’이 된 경비원…갑질방지법 1년, 변화는 더뎠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62326?sid=102“XXX이 말귀를···” 콜센터 수화기 뒤에서 오늘도 삼키는 눈물[플랫]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81421?sid=102 [인터뷰] “경비원 갑질 방지법 만들면 뭐 하나요?” … 개정안 시행 1년 지나도 폭언·폭행 여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66545?sid=102[고용브리핑365] '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4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566841?sid=102김포시 격무부서 직원 ‘녹색처방전’ 풍덩…우울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918272?sid=102광주시, 감정노동자 존중문화 확산 캠페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98493?sid=102강릉시 노사민정협의회, 길거리 무료 노동·심리상담 실시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00375?sid=102도서관, 사서직 종사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500469?sid=103“대소변 치우면서 울었어요”···감염병 시대 간호사의 ‘노동권’ 보호책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82604?sid=102직장 내 괴롭힘[바로간다] "만우절이라 생각해라" 어느 새마을금고 간부의 괴롭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30554?sid=102말대꾸했다고 외딴 섬 발령…노동부, 직권조사 나섰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08060?sid=102"두 달간 상사 욕설, 결국 퇴사"…계약직 두고 협박까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08330?sid=102인권위 “근로기준법 4인 이하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해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62351?sid=102직장동료에 의한 범죄, 해결 방안은 없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70595?sid=102경기교직원 10명중 3명, 갑질 교육 필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57604?sid=102팀장 생일선물 사는데 돈을 보태라고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67295?sid=102[단독] 직장내괴롭힘 징계한 뒤, 소송선 피해자 공격한 ‘서사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12100?sid=102"원청 직원 한마디에 해고"...직장인 80%가 보고 겪은 '원청 갑질'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04808?sid=102‘아웃팅에 차별까지’ 일터에서 괴로운 성소수자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703[취재파일] 부산 11번, 경남 3번, 서울 중계점, 육아휴직자 이야기①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09540?sid=102 기타 노동 관련원하는 시기 휴가 못가는 직장문화, 직장인 '불만족 1위'로 꼽혀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1069[신당역 사건 한 달 불안한 직장 ②] “여성이 안전한 일터가 모두에게 안전한 일터다”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566작년 60대 노동상담 19%, 처음으로 40대 역전…“노동시장 고령화 뚜렷”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56213?sid=102SPC그룹서 매년 산업재해 100건 이상 발생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9521?sid=102서로 다른 일본, 대만, 한국의 과로자살 산재 현황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70675?sid=102정부 노동지원금 4억 이상 받고도 전직원 해고통보한 푸르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537417?sid=101중흥토건 하청 노동자 5m 추락 사망…중대재해법 조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97002?sid=102현대·기아차 하청노동자 400명 '정규직' 소송 12년 만에 승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380233?sid=102두 달만에 같은 아파트서 또… 도색작업 노동자 추락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62664?sid=102[노동N이슈] SPL이 안전기업? 있으나 마나 한 정부인증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31706?sid=101판교 공사장 청소 중에…60대 노동자, 리프트 깔려 숨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19402?sid=102
2022.10.31
[2022년 10월 4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0/17~10/23)
감정노동“감정노동자 보호 제도 형식적”... 실효성 제고 필요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52 "개처럼 짖으라" 감정노동자 보호법 4년째에도 여전한 고통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85406상담사에 실컷 욕해놓고 "혼잣말인데?"…역할 못하는 '감정노동자 보호법'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101812570003992?did=NA "손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폭언 경험 노동자 90% 넘어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37272&plink=ORI&cooper=NAVER "카지노 감정노동, 콜센터보다 심각"...보호책은 '미비’https://www.ytn.co.kr/_ln/0103_202210190550465192의사도 감정노동자...여성·개원의사 일수록 감정노동 심해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777 "얼마나 시달렸으면…" 악성민원에 휴직하는 공무원들https://www.yna.co.kr/view/AKR20221021115300064?input=1195m 서울시, 폭언·폭행 시달리는 공무원 보호조치 강화…바디캠 지급https://www.nocutnews.co.kr/news/5833665 '폭언에 성추행까지' 극한 직업인 충북 복지 공무원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8_0002052199&cID=10899&pID=10800 설문 참여 원주시 공무원 76% "폭언·욕설 등 악성 민원 시달려"https://www.yna.co.kr/view/AKR20221021069600062?input=1195m "짭X" 폭언에 '성희롱'까지…시민 돕다 피멍드는 현장 경찰관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2013512734971 “XX아, 술마신 게 죄냐”… 경찰에 폭언·폭행한 음주운전자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10/21/GRLVZ4IY5BGU7OKUETC7R4XLN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신고한 거 너지"…편의점 종업원 찾아가 보복 폭행한 60대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2308330985883 “문 열어! XX”…달리는 버스에서 난동 부리며 폭언https://www.mbn.co.kr/news/society/4865373 [Pick] "왜 담배 못 피게 해" 만취 상태로 택시 기사 폭행한 50대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40998&plink=ORI&cooper=NAVER 열차서 고성방가땐 쫓겨난다…폭행에는 합의 무관 최대 3년형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63299.html 구미시, 악성민원에 시달리는 공무원 보호 조례 제정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21020010002458 직장 내 괴롭힘간부가 투병 중인 인턴 성희롱…다섯 달 뭉개기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940323&plink=ORI&cooper=NAVER 서울 과태료부과 ‘0건’…“기준 모호” “고용불안이 본질” [경비원갑질금지법 1년]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021000200 [단독]5년간 경비원 24명 갈아치웠다…도곡동 아파트 '갑질'https://www.nocutnews.co.kr/news/5836313 경비원 업무 그대로인데 임금만 줄어…폭언·폭행도 여전https://www.sedaily.com/NewsView/26CGLYO1BD “경비원인지 발렛기사인지”…경비원법 1년, 변화는 더디다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84217&ref=A "서장 앞으로 온 수박 왜 먼저 먹었냐" 갑질·폭언 소방서장 직위 해제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719461410200 "고작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휴가 써" 폭언 교감 정직 '정당’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18_0002051704&cID=10814&pID=10800기타 노동 관련“SPC, 살인적인 12시간 교대 근무…노동자 기계 취급”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10291?sid=102"우릴 기계로 보고…" 평택 빵공장 산재, '예견된 인재'https://www.nocutnews.co.kr/news/5834376“사람 목숨이 빵보다 우선이다” SPC 본사에 검은 ‘추모의 벽’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63570.html 연공임금, 대기업·정규직 남성이 누린다'…노동개혁 기구의 '일침'https://www.sedaily.com/NewsView/26CDWAW3DZ 조선업 하청근로자, 더 일하고 덜 받는다…원청 임금의 50~70%에 그쳐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515694 조선사·협력사 '원·하청 상생협력'으로 임금격차 줄인다 [조선업 이중구조 개선]https://www.fnnews.com/news/202210191905220225 “장애인 남녀 취업 격차↑” 여성 장애인에 가혹한 대전 고용시장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326
2022.10.24
“감정노동자 보호 제도 형식적”... 실효성 제고 필요
[참여와혁신] 18일 서울 종로구 한국걸스카우트연맹 회관에서 '유통 현장의 감정노동 대응 이대로 괜찮은가? - 감정노동자보호법 시행 4년, 변화와 과제' 2022 감정노동 실태조사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선 감정노동자 보호법이 시행된 지 4년을 맞아 올해 유통산업 감정노동 실태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감정노동자 보호를 위해 실효성 있는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에 토론자 대부분이 공감했다. 이들은 감정노동자 보호법, 산업안전보건법 등의 개선을 요구했다. ⓒ참여와혁신
2022.10.21
[2022년 10월 3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0/11~10/16)
감정노동제주 서비스 노동자 10명 중 7명 "고객 괴롭힘 힘들어요"https://www.nocutnews.co.kr/news/5832141 감정노동자 알바 “손님들, ‘어이 야’ 하지 말아주세요”http://www.beyondpost.co.kr/view.php?ud=2022101214264727673891d139ac_30[제주공항 사람들] ③"내 남편이 누군줄 알아?"…승무원 감정노동 힘들어https://www.yna.co.kr/view/AKR20221011133600056?input=1195m "돈 받고 일하는데 그따위로" 프로골퍼 김한별, 캐디에 폭언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8464비행기에서 안전벨트 안매고 46분간 난동…50대 남성 징역형 집유https://www.news1.kr/articles/4832823 만취해 행패 부리다 출동한 경찰도 폭행한 20대 체포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415560457702 직장 내 괴롭힘직장 내 괴롭힘 당하면 89% 참거나 퇴사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18944 운전기사에 "개밥 줘라" 갑질 前 대학총장, 징역형 구형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321232145071 "확 뺨을 쳤어야" 화순전남대병원 갑질, 국감서 '도마'https://www.yna.co.kr/view/AKR20221012149400054?input=1195m [단독] 쿠팡맨 교통사고 3년 새 82.5배 급증...직장 내 괴롭힘 檢송치율 0%https://www.ajunews.com/view/20221011151722175 국세청 내 성희롱 5년간 13건… “성폭력 예방·대처에 적극적 의지 안보여”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802 2년 넘게 성추행·갑질 이어져도‥"장난이야" 무마한 신협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416764_35744.html 바디프랜드, 판매실적 저조한 직원들 단체방서 실적 강요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795"코로나 격리 중에도 출근해".. 체육회 황당 지시https://www.jmbc.co.kr/news/view/27449 네이버 노조 참여 직장내 괴롭힘 조사기구 ‘감감무소식’, 왜?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273 기타 노동 관련SPC 계열 제빵공장에서 20대 여성노동자 배합기에 끼어 사망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0161947001[여기는 포항] ‘6일간 72시간 노동’…현대제철 자회사 직원 산재 인정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75891&ref=A [탐정M] 감전사 일용직에게 "회사가 살아야‥작업 아니었다 해줘“https://imnews.imbc.com/newszoomin/newsinsight/6417390_29123.html 성차별 구조가 만든 ‘청년 여성 노동자의 우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9360?sid=102 청소노동자가 죽고 나서야 휴게실이 바뀌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101114091712791?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2022.10.17
[2022년 10월 2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0/4~10/10)
감정노동김철민 의원 “민원인 욕 대신 때린다”...공무원 폭행 3배 증가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64040 "정신질환자 돌보다 살해 당해"…'극한직업' 복지 공무원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10055861i 구급대원 얼굴에 던진 이것…잇단 폭행에도 징역형은 4%뿐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71611&ref=A [단독]교권침해 무서워 보험 가입하는 교사들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007/115840440/1 “내 말 좀 들어” 흉기 난동 민원인에 테이저건 대응까지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571629&ref=A 29세에 ‘수퍼 을’ 경비원 경험, 모욕이 난치병보다 더 아팠다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07682 “빵집 망하게 해줄게”… 배달 취소되자 찾아가 난동 부린 30대 집행유예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2/10/08/EJU72GWXOBH2XB7V5Y3YGAOSG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승객 갑질에 휘둘리는 역무원들…부산 지하철 노사, 보호책 마련 속도 낸다https://www.news1.kr/articles/4826550 단국대병원, 의료기관 감정노동종사자를 위한 힐링 캠페인 성료http://www.dtnews24.com/news/articleView.html?idxno=733148직장 내 괴롭힘새마을금고 또 갑질 의혹…"이사장에게 욕설·폭언 들어“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082104 성희롱 가해자와 합의 강요…국감서 드러난 새마을금고 직장 내 괴롭힘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21005010001074 광주 민노총 "서구시설공단, 폭언 피해 노동자 2차 가해“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06_0002039369&cID=10809&pID=10800 제천시 산하기관·단체 직장내 괴롭힘…피해호소 이어져https://www.news1.kr/articles/4825759 배달 심부름에 개인 농사일·회식 참여 강요한 직장 상사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7546878&code=61121111&cp=nv 때리고 폭언하고…'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중 맞나요?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00510183693369 “화장실 가서 뭐했냐” “놀고 앉았네”…일거수일투족, 사장님이 보고 있다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010500096&wlog_tag3=naver 모 중견기업 회장 갑질 의혹…직원 향한 상습적 폭언·폭행에 내연녀 심부름까지https://www.segye.com/newsView/20221005512469?OutUrl=naver [단독]전력거래소, 엉덩이 때리고 ‘칼춤’ 폭언 간부에 정직 1개월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21010/115882187/1 기타 노동 관련"자녀 열이 40도라도 연차 승인 안돼" 콜센터 노동실태 심각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0974'신당역 살인' 공론화… 인천교통공사, 역무원 안전대책 '속도’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005010000689 도공, 무기계약직 부상자 정규직보다 5배 많다…산재처리는?https://newsis.com/view/?id=NISX20221007_0002041020&cID=10201&pID=10200 여성 취업 늘었지만 성별 임금 격차↑http://www.yonhapmidas.com/article/221004194320_671884
2022.10.11
[2022년 10월 1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9/26~10/3)
감정노동 환자와 상호작용 많을수록 의사 감정노동 커져…보호 장치 필요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7720JDC, 지정면세점 감정노동자 대상 CS소통 및 힐링 교육 실시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78171“폭언 탓 전화 끊으면 질책”…콜센터 노동자, 저임금·스트레스 ‘여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47677?sid=102병영생활전문상담관 감정노동 보호 대책 마련하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66606?sid=102저임금·감정노동 과도 등 콜센터노동 현안 국감 도마 위 예정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815콜센터노동자는 감정의 총알받이http://news.inochong.org/detail.php?number=4214&thread=22r07의사인력 부족 '노동력 갈아넣기 → 불법의료 → 의료질 저하'...고통의 악순환 구조https://www.rapport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52157경기도, 감정노동자 권리보장 교육 운영https://www.sedaily.com/NewsView/26B9G1N91D감정노동자 마음건강 상담 “내편 생겼다는 생각에 큰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3040?sid=102직장내괴롭힘【기자 수첩】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3년, 갑질은 현재 진행형http://www.sisa-news.com/news/article.html?no=214592직장내 스토킹 방지법 도입하자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57[단독] 새마을금고, 괴롭힘·차별·임금체불 만연... 5년간 시정지시 350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00057?sid=102"마켓컬리 근로기준법 위반 심각"…직장 내 괴롭힘 등 신고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105506?sid=105“직장 괴롭힘 안돼”…서울시복지재단, '갑질 제로' 선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49582?sid=102[단독]새마을금고서 최근 3년간 직장 내 괴롭힘 42건…기소 1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6516?sid=102학교 영양사가 조리사에게 "주말에도 채썰기 연습 인증해라"…인권위 "직장 내 괴롭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23554?sid=102[단독]네이버, 또 직장내 괴롭힘…7개월 늦장 징계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53576?sid=100폭우 때문에 10분 지각했는데 임금 삭감…직장내 괴롭힘일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55236?sid=102직장내 괴롭힘·성희롱으로 해고된 공공기관 직원, 해고무효소송 패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43254?sid=102기타 노동 관련ILO 신임 사무총장 “노동자에게 정당한 몫을”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40대구·경북 학교급식노동자 15명 폐암 의심 판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49711?sid=102창원 철강 제조업체서 10t 코일에 60대 깔려…2주 만에 또 노동자 사망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7162?sid=102[2022 국감] 노웅래 "근로면제 기업 中 16.7%가 노동법 위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56623?sid=101[단독] 대우조선 하청노동자 매년 20억 가까이 떼였다…“빚내 생활해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50031?sid=102소규모 사업장 노동자·비정규직 44% “빨간 날에도 일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56906?sid=102“일하는 노인에게도 노동자 권리 보장해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08796?sid=101'위험의 외주화'가 또 노동자 한 명을 삼켰다 [김용균재단이 바라본 세상]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8050?sid=102용혜인 의원 "캐디들의 공짜노동, 공공기관 골프장에서부터 사라져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00633?sid=102청소노동자들의 온전한 쉼터를 고대하며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261227?sid=102"노동이사 도입의무 공공기관, 130개→88개로 감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57105?sid=102유리창 청소노동자 추락사…보조줄 설치 안한 현장소장 실형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476670?sid=102화성 제약공장서 폭발 화재…20대 노동자 1명 숨지고 17명 다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08464?sid=102월급 안 주는 노동착취, 지적장애인이 가장 많이 당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23094?sid=102울산 최초 ‘실내 이동 노동자 쉼터’ 달동에 개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44114?sid=102[포토] ‘노동자 안전은 의무’ 미루면 늦습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07714?sid=102
2022.10.04
감정노동자 마음건강 상담 “내편 생겼다는 생각에 큰힘”
[동아일보] 서울시 감정노동 종사자 권리보호센터는 콜센터, 백화점 등에서 고객 응대 업무를 하는 감정노동자들의 심리상담 지원을 위해 2018년 8월 설립됐다. 센터에 상담을 받으러 오는 이들은 업무처리 과정에서 고객의 욕설이나 폭언 등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센터 측에 따르면 설립 후 올 8월까지 약 4년 동안 진행된 심리상담 횟수는 총 11795회에 달한다. 최근에는 센터를 찾기 어려운 감정노동자를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감정노동자 근무지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한다.
2022.10.04
[2022년 9월 4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9/19~9/25)
감정노동서울시, 감정노동 종사 엄·빠 위해 응원 도시락 보낸다https://www.news1.kr/articles/4807408120다산콜재단·빅케어 ‘스마트건강관리’ 업무협약…감정노동 종사자 건강 챙겨요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922500184[단독 그후] 민원실서 공무원에 폭언·폭행한 50대 경찰 조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174272?sid=102보안직원에 층간소음 민원까지…10명 중 9명 “원청 책임 강화해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55041?sid=102보은소방서, 구급대원 폭언, 폭행 근절 당부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638생애 첫 알바, 19.6살에 '○○'이 가장 많았다https://www.newsway.co.kr/news/view?tp=1&ud=2022092608471893397직장내괴롭힘밥짓기 거부한 여직원에 직장내 괴롭힘... 새마을금고 손배 패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6636?sid=102드라마 우영우에서 현실판 '직장 내 괴롭힘'을 보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6695?sid=102"상사가 매일 차에 타래요" 직장 내 젠더폭력 심각… 폭언·폭행 동반하기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0/0000100324?sid=102[ESG칼럼]직장내 괴롭힘 방지와 ESG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46644?sid=110연합뉴스 구성원 37.1% 직장내 괴롭힘 경험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14773?sid=102신당역 사건은 직장내 괴롭힘 살인사건이다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05[단독]직장내 괴롭힘·성희롱, ‘50인 미만’ 사업장이 70~90%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45001?sid=100기타 노동 관련천현우 "숙련공 무너진 지역 제조업... 노동자 다 떠난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67003?sid=102직장인 10명 중 9명 “하청노동자 처우 개선…원청 책임 강화해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07558?sid=102‘노란봉투’로 품어라, 노동자들의 생명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75105?sid=102우원식, '공짜노동 금지법' 발의… “포괄임금제 금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046885?sid=100[인구절벽]③"저출산 해법은 '삶의 질' 개선…교육·노동·주거 불균형 해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15243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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