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3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2/13~2/19)
감정노동 대전교통공사, 도시철도 감정노동자 보호 캠페인 펼쳐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13_0002191121&cID=10807&pID=10800 욕하고 던지고 때리고… 악성 민원인에 “공무원 못 하겠다”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21418392795403 대응 매뉴얼 획일화 없는 콜센터...“성희롱과 폭언의 사각지대”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334수원시, 악성민원 대응에 MZ세대 공무원 아이디어 채용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213000274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 중기 경쟁력 갉아먹는다https://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82588 직장 내 괴롭힘으로 극단적 선택한 선원, 법원이 ‘산재’ 인정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302170400001 [단독] 상사 괴롭힘에 숨진 ‘특고’ 캐디…법원 “회사도 배상”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80268.html연합뉴스 기자들 “무릎 꿇리고 폭언한 선배에 항의하지 못한 책임 느껴”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539휴가·명절 때도 운전시킨 기관장…법원 "해임 정당"https://www.yna.co.kr/view/AKR20230219022300004?input=1195m 갑질·폭언·부당 지시로 바람 잘 날 없는 경기남부경찰청…이래도 되나?https://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21601039910021001구룡포수협 지점서 '직장 내 괴롭힘' … 실업급여 주면 '끝' ?http://www.sa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217 10명 중 7명 "괴롭힘 참는다"…사후관리 강화해야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30213001600641?input=1825m [단독] 직장 내 괴롭힘 신고했지만…"가해자는 승진“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30213001500641?input=1825m ‘직장 괴롭힘’ 신고하자… 방역 위반 역신고해 해고한 업주https://www.segye.com/newsView/20230214510476?OutUrl=naver "대학원 논문 써 줘"... 업무 외 사적 지시,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1418090005134?did=NA 기타 노동 관련 영화 ‘다음 소희’ 실제 사건은 묻힐 뻔했다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492"1년 내내 시달린다" vs "파업 줄어들 것"…노란봉투법 영향은?https://www.mbn.co.kr/news/economy/4905346 경비원갑질방지법 시행 후…‘해고와 갑질’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비원들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14647MZ세대 콜센터 상담원이 노조 활동하는 이유https://www.ildaro.com/9561[뉴스공감] 정진우 "중대재해법 1년, 오히려 사망자 늘어“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840927&path=202302"블라인드로 노조원 모아"…'공평·수평' 내세운 MZ노조의 실험 '주목’https://www.news1.kr/articles/?4957383“종일 상사 눈치… 미칠 것 같아” MZ 직장인 대면근무 스트레스 [세상만사]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02/16/FPTMYT2MIVEYXDGATSD52RPSH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3월 새학기부터 급식·돌봄 멈출까…학교비정규직 총파업 가시화https://www.news1.kr/articles/4957034 “내가 편할 때 일하고 싶어”… 자발적 비정규직 늘어난 日https://www.segye.com/newsView/20230215520060?OutUrl=naver 능력이 부족해서? ‘임금격차 이유’ 따로 있었다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08573&ref=A '악마'가 된 건설노조? 대체 현장에서 무엇을 했나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21617460079338?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임금 불평등, 노조보다 대기업 영향이 7배 커”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80021.html 임상혁 녹색병원장 “차별 없는 진료하려면 노동자·노조 보호해야”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9622.html
2023.02.22
[2023년 2월 2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2/6~ 2/12)
감정노동 기상콜센터 감정노동자 보호조치 강화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185 충장동 여성 상인 ‘불만 고객 응대’ 가장 어려워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23169 "예쁘다, 만나자"…편의점 알바생 향한 도 넘는 '갑질’https://www.news1.kr/articles/4945467 “건방져, 사장 불러”…알바생 뺨때려 놓고 정작 진단서 떼온 손님https://www.mk.co.kr/news/society/10638659 직장 내 괴롭힘 '직장 내 괴롭힘' 55% 급증...부하의 상사 괴롭힘도 인정https://www.ytn.co.kr/_ln/0103_202302080513429368 “‘직장 내 괴롭힘’ 접수 급증, MZ 세대만이 아닌 노동 현장의 문제”http://www.kidd.co.kr/news/231267 "X패야 한다"…포항 구룡포수협 소속 금융지점서 '직장 내 괴롭힘’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020710585383785 [OK!제보] 직장괴롭힘 피해자, 실업급여 수급 늦어진 사연은https://www.yna.co.kr/view/AKR20230209158000505?input=1195m 우오현 SM그룹 회장 "늙었네, 너 해고"…갑질인사 논란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2/09/2023020900203.html 상사 고백 거절했더니…“혼날 준비해” 직장내 괴롭힘 시작됐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79168?sid=102 소주병으로 때리고 욕하고···‘직장 갑질’ 멈춰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302121057001 전북도청 팀장, 폭언 갑질에도 해외 파견 영전 논란https://www.jmbc.co.kr/news/view/30192 기타 노동 관련 직장갑질119 "한국, 가장 많은 시간 일하는 나라“https://www.ytn.co.kr/_ln/0103_202302061406335591 기업 40%, "중대재해법 대비해 안전보건 투자 늘리겠다“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1214020003345?did=NA ‘김용균 죽음’ 원청 또 면죄부…중대재해법, 이래서 필요하다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9095.html 성과연봉이 공정하다고? ‘성과급제 끝판왕’ 삼성 직원들에 물어보니…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02061553001 재택과 사무실 출근의 갈림길에 선 기업들 [권상집의 논전(論戰)]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347 ‘열정’ 만으론 못 버틴다…현장 떠나는 청년 노동자들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02647&ref=A "시급 1만8000원 줘도 일 안해"…잘나가는 호텔들 뜻밖 걸림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9897[MZ in 국회<상>] "퇴근은 늘 늦는데, 왜 출근 시간만 지켜요?“http://news.tf.co.kr/read/ptoday/1996685.htm[노동] "법무부 소속기관별로 공무직 근로자 수당 차등 지급 위법“https://www.lega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903실질 퇴직연령 49세·9.6%만 정년퇴직…정년보장 없는 노동시장https://www.news1.kr/articles/4947296 “관광객은 돌아왔는데…” 세종호텔 해고자 소송 시작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309 '노사 빼고' 서두르는 노동시장 이중구조 개선…파견제도 등 논의https://www.fnnews.com/news/202302091025343171
2023.02.13
[2023년 2월 1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30~ 2/5)
감정노동 편의점은,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https://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2899799&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폭언·협박하면 바로 녹음…악성 민원인 대응 나선 지자체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37910 "봉투값 100원 달라" 요구에 실랑이…편의점주 폭행한 50대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20214197 "이불 사달라"는 요구 거절하자, 보복이 시작됐다… '괴롭힘'에 시달리는 공무원들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13016100004367?did=NA 구리시의회,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보호하는 조례 통과https://www.dailian.co.kr/news/view/1197101/?sc=Naver 난방비 대란에 재검침…점검원 “요금이 올라서” 해명 진땀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02022122005 박상혁, 공동주택 경비원 등에 금지행위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추진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77267 삼성생명, 감정노동자 상담사 인권보호 나서https://www.fnnews.com/news/202302021444140294 직장 내 괴롭힘 "폭언에 백허그"…새마을금고·신협 곳곳 '괴롭힘·성희롱' 만연https://newsis.com/view/?id=NISX20230204_0002180885&cID=10221&pID=10200 [단독] 방송국 자회사 간부 폭언 조사…노동부는 피해자 측에 부적절 발언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3016 ‘직장 내 괴롭힘’ 증가.. 10건 중 3건은 소규모 사업장 발생http://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28328?feed=na 화성상록골프장 대표, 무료 식사 요구·폭언폭설 ‘갑질’ 논란https://thepublic.kr/news/view/1065588441417372 "회사서 도망치고 싶다"…㈜다인정공 모 직원, 폭언·인격 모독 신고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34795 연합뉴스 줄퇴사 '무서운 MZ' 때문? "후진적 조직 문화 영향“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302 제주에서 '직장내 괴롭힘' 진정 늘어https://jejumbc.com/article/i75jN_CDTHAF3 기타 노동 관련 ‘대기업 정규직’과 ‘중소기업 비정규직’ 임금 격차 해소한다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595804&ref=A "우리도 애쓴다"는 고용노동부... 곧장 나온 산재 유족 쓴소리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99712&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재택이라는 복지…철회하기 힘드네요https://www.mk.co.kr/economy/view/2023/76152 명절에도 일하는 노동자들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908 “환자도 노동자도 차별없이”…‘비정규직 없는 병원’은 어떻게 만들어졌나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302021601011 [오후초대석] MZ는 나약하다?…그들이 회사를 떠나는 이유https://biz.sbs.co.kr/article/20000101187?division=NAVER [심층분석]尹정부, 6급이하 공무원에 성과급제 도입'검토'…하위직공무원 처우개선 가능성은?https://thepublic.kr/news/view/1065592758108175 노동자도, 학생도 아닌 존재들을 아십니까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387 삼성 전자계열사 노동조합 하나로… “함께 건강한 일터 만들자”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3926635506584&mediaCodeNo=257&OutLnkChk=Y [현장] 입주민에 거수경례 경비원···미사강변신도시 '황제 의전' 논란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309 아파트 경비원·청소원 등 휴게시설 설치하면 최대 1억 원 지원https://www.etoday.co.kr/news/view/2217374 올해 공공기관 채용 줄인다…추경호 "일없는데 뽑으면 세금낭비"(종합)https://www.yna.co.kr/view/AKR20230201040051002?input=1195m ‘호봉제’의 항변 “나는 왜 정권 바뀔 때마다 소환되나”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8248.html [노동개혁] 연공형 임금체계가 임금 격차 문제의 근원일까https://newstapa.org/article/rXUmS 수백억 혜택 챙기고 해고? 노동자들이 한달째 공장 지키는 이유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99181&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실직자 33%만 '실업급여'…"사직사유로 자발적 퇴사 강요받아“https://www.news1.kr/articles/4943545
2023.02.06
[2023년 1월 4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23~1/29)
감정노동 경남 취업자 30% '감정노동자'…휴게쉼터·보호장비 설치 지원https://www.nocutnews.co.kr/news/5883659[체험기] 경기도콜센터 상담원은 ‘만물박사’…지능적 ‘악성 민원’에 한숨도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34138 여전히 갑질·고용불안 시달리는 아파트관리실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5943 삼척시, 민원공무원 심리상담센터 운영 눈길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012616490175181?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자꾸 떠오르는 '고통의 기억'…경기북부소방, '심신 치유' 참여 증가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12515573722834 '전주 콜센터 현장실습 여교생의 죽음' 그린 영화 2월 개봉https://www.nocutnews.co.kr/news/5885230 직장 내 괴롭힘 "2주째 빈 회의실에서 벽만 봐"…학폭 못지 않은 '직폭’https://www.nocutnews.co.kr/news/5885894 30대 직원 목숨 앗아간 직장내 괴롭힘…장수농협 특별감독https://www.nocutnews.co.kr/news/5885434 전공의 과반은 아직도 주 80시간 초과근무...폭언·욕설 가해자 교수가 1위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12614490005349?did=NA 부하 직원 폭언·담배심부름 시킨 경찰…1심 "견책 타당“https://newsis.com/view/?id=NISX20230120_0002166847&cID=10201&pID=10200 퇴직금 못받고 괴롭힘 당해도 아무말 못해…여전한 원청 갑질https://www.nocutnews.co.kr/news/5883603 [취재파일]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3년, 갑질이 갑질인 줄도 모르는 사람들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57750&plink=ORI&cooper=NAVER “괜히 신고했나”…직장괴롭힘 알렸다가 인사평가 ‘최하’, 연봉 동결?https://www.mk.co.kr/news/society/10615690 기타 노동 관련 '양성평등 노동환경' 성별근로공시제 도입…육아휴직 1년→1.5년https://www.news1.kr/articles/4934153끼이고 떨어지고…보는 것만으로도 “삶이 지옥 됐다”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301270600031 "만신창이 돼 죽은 아들... 가해자는 책임 면할 시간 벌고 있어"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97741&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이주노동자가 마주한 산재 신청의 벽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166 “나 실직하면 우리집 어떡하지…” 직장서 쫓겨나는 40대만 웁니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96237 “설날 일해도 월급 똑같아”…‘빨간날’ 없는 노동자들https://www.segye.com/newsView/20230120512086?OutUrl=naver [단독] 경비원 월급 빼먹은 업체들…'노동자 몫'으로 배불렸다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2120 ‘프리랜서로 원직복직’ 꼼수 쓰는 CBS···끝나지 않은 방송국 비정규직 아나운서의 투쟁 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1779"학교 영어회화전문강사 10년 넘게 일해도 수업 시연하고 신규채용.. 언제까지 이래야 하나요?“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1762 국민 10명 중 9명 "대기업·비정규직 등 노동시장 임금격차 심각"https://www.sedaily.com/NewsView/29KM35DVJF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1년…대전·세종·충남 산재사망 56% 급증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591555&ref=A 초고령사회 일할 사람 없다…‘계속 고용’ 본격화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591646&ref=A
2023.01.30
[2023년 1월 3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16~1/22)
감정노동 "상담 업무중단권 활성화"…유한킴벌리 감정노동자 인권보호 선언 https://www.news1.kr/articles/4929903 [뉴스라이더] 뒤엎고 드러눕고...갑질 진상 고객 천태만상https://www.ytn.co.kr/_ln/0103_202301170928447228 [단독]속옷 차림 고객 '아찔'..가사·돌봄 노동자 10명 중 1명 성희롱 피해https://www.ajunews.com/view/20230117141829510 바쁘고 지치지만… “`감사합니다' 한 마디에 힘”http://sjbnews.com/news/news.php?number=768872 [친절한 뉴스K] 버스기사 폭행당하는데…농어촌 버스는 보호 제외?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584248&ref=A "폭언 등 악성민원 그만"…영동군, 공무원보호조례 추진https://www.yna.co.kr/view/AKR20230117032700064?input=1195m 직장 내 괴롭힘 "사무실에서 자주 싸우는 선배들 때문에 일을 못하겠어요“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301177247i [단독]'채용 비리'도 모자라 '직원 폭행'까지...공공기관이 이래서야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71366635479360&mediaCodeNo=257&OutLnkChk=Y 서울교통공사 역장 출신, 자회사에서 청소노동자 성추행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76284.html 초과근무 수당 부당 수령·갑질 의혹 충남 소방서 간부 감찰https://www.yna.co.kr/view/AKR20230118152400063?input=1195m 소방노조, 부하 직원에게 폭언 간부 ‘솜방망이’ 처벌 비판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581334&ref=A 부하가 상사를 괴롭혀도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적용될까?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95606635480344&mediaCodeNo=257&OutLnkChk=Y '직장내 괴롭힘 신고한 직원의 출퇴근 기록 열람' 50대 벌금형https://www.yna.co.kr/view/AKR20230118153800063?input=1195m "막내가 일을 너무 못해"…업무평가 탈 쓴 뒷담화, 직장 내 괴롭힘일까요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11521200002685?did=NA 여직원에 회초리 든 치과의사, 긴 법정 다툼 8년의 결과는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01/17/5LFQADLQ6FA47CYTGDLLX6CX4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기타 노동 관련 육아휴직자 4명 중 1명이 남직원?…“다녀왔더니 자리 없더라” https://www.mk.co.kr/news/society/10614871"재택근무=연봉 1000만원 가치"…회사 복귀령에 곳곳서 마찰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2015405460885 생애 첫 노동조건은 최저기준…회사는 최저 이상만 바란다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75981.html “유급휴가 눈치 보여”… 비정규직 절반 제대로 못 쓴다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83017&code=11131800&cp=nv [퍼센트] 육아휴직 늘었지만…25.3%가 '경단녀'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1971정년 연장하면 월급은 호봉제? 직무급제?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301210830001까다로워지는 실업급여 수령기준! 적어도 10개월 이상 근무해야! https://www.ytn.co.kr/_ln/0103_202301201613021351 "결방에도 근무한 스태프, 임금은 0원"…업계 관행 고쳐져야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83366635479360&mediaCodeNo=257&OutLnkChk=Y [단독] '정규직 전환' 생색내더니 수당 80억 '나 몰라라'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46288&plink=ORI&cooper=NAVER취업자 셋 중 하나는 단기·초단기 근로자… 고용의 질 나빠졌다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0116002004&wlog_tag3=naver
2023.01.26
[2023년 1월 2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9~1/15)
감정노동 소주병 '쾅' 무례함에 심장 '쿵쿵'…'심야 편의점' 알바해봤다[남기자의 체헐리즘]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1401573985929 "내가 깽판 칠게"…드러누운 손님, 백화점 '초토화’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11519281934589 계산 순서 밀리자 약국서 난동·폭언 후 정당한 항의라고 주장한 40대 ‘벌금 200만원’https://www.segye.com/newsView/20230110514806?OutUrl=naver 술 취해 병원 찾아가 간호사 흉기 협박한 60대 검거https://www.yna.co.kr/view/AKR20230110055100061?input=1195m "앉지도 못한다" 객실 승무원 SOS 신호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30105010000901 폭언·폭력 민원인, 인천 2021년에만 285건’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8436 “쇳소리 나도록 콜 받아도 저임금·고용불안”…공공기관 콜센터의 ‘민낯’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794566635476736&mediaCodeNo=257&OutLnkChk=Y 전남도, 민원담당자 보호 위해 민원인 위법행위 적극 대응한다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281785&code=11131425&cp=nv 직장 내 괴롭힘 을지대병원 '태움' 가해 간호사 이례적 실형..."악습 개선 필요"https://www.ytn.co.kr/_ln/0103_202301102214166401 '직장 괴롭힘' 알린 직원 징계한 병원에 지방노동위 "부당징계“https://www.yna.co.kr/view/AKR20230109093500063?input=1195m "그만두면 갈아마시겠다.." 요양원 노동자들의 눈물https://kjmbc.co.kr/article/qhvajf7zajalIrZznM '맥주병' 던지던 소방간부, 부하 직원에 폭언해 정직 2개월https://www.nocutnews.co.kr/news/5879462 "딴소리 하면 죽어" 폭언에 외모평가…낯 뜨거운 현대미술관 '속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0910000889626 직원 '벌레'에 빗대... 코웨이 총국장 막말 논란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95096&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멍청해서 내 밑에" 막말 갑질…"법 보완해야"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30115001000641?input=1825m '상사 갑질'에 멍든 은행원과 가족... 현금 갈취에 폭언·폭행까지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3/01/20230109475547.html 기타 노동 관련 이달 ‘임금·근로시간·노사관계’ 통합관리기구 설치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3011001070921129001 과로사 46명의 기록…‘52시간 상한’은 없었다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366405&ref=A 법원 "택배노조 교섭 거부한 CJ대한통운, 부당노동행위"(종합)https://www.yna.co.kr/view/AKR20230112095451004?input=1195m 5인 미만 사업장도 근로기준법 단계적 적용...노동계 "구체적 방향부터 내놓아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17462?sid=102 '휴게실 의무화' 반년…1400세대 아파트에 경비원 휴게실 Ɔ’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3/01/12/2023011290205.html 은행 점심시간 휴장?… 직원들은 “간절” vs 여론은 “냉랭“http://www.women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099 가정에서의 역할·죄책감, 여성노동자 정신건강 해친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94401&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한용현의 노동법 새겨보기](18)직장 내 ‘열 번 찍기’는 제 발등 찍기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2301061417411 팀장님, 사과는 됐고 노동청 다녀오시죠 [이생안망]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301130013 "돈 없어 은퇴도 못한다"…韓노인들 '눈물의 취업' 조명한 외신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10821221964536 [와이라노] 택배 노동자의 외침 "누군가는 일하다가 죽어나가고 있다“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30113.99099004149 채용 면접에서 "예쁘네, 춤 좀 춰 봐라" 했던 신협…인권위 "성차별"|도시락 있슈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110711 [12회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차별과 소외에서 벗어날 그 날을 꿈꾸며 / 엄민지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3032?sid=110
2023.01.16
[2023년 1월 1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2~1/8)
감정노동 콜센터에 상습폭언 고객 '삼진아웃제' 도입…‘감정노동자보호법’ 발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192132?sid=101'폭언·폭행 그만'…전남도, 민원 담당자 보호 계획 추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88488?sid=102부산 '폭언 등 악성민원' 피해 3년새 3배로 폭증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029858?sid=102민원인이 던진 돈 얼굴에 맞고, 고소・부상 당하는 제주 공무원http://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322545 교도관 폭행 피해 '심각'..교정시설 내 사건사고 중 10% [관계자 외 출입금지]https://www.starnewskorea.com/stview.php?no=2023010408443887969직장 내 괴롭힘 폭언에 살해협박까지…아파트 관리직원 81%가 입주민 괴롭힘 경험http://www.apt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23 대형은행 부장 '갑질' 논란…은행권 '직장내 괴롭힘' 대처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01632?sid=101 ‘산하기관’ 임원의 친정 동원 갑질…노동부 “직장 괴롭힘 해당”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6807?sid=102지난해 직장 내 갑질 경험자 중 22%는 퇴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29409?sid=102 “아줌마들 대단” “남편 관리 잘해라”…직장내 괴롭힘·성희롱 맞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87008?sid=102 '신당역' 사건 이후에 또...서울메트로환경에서 성범죄 재발http://www.redian.org/archive/167725 기타 노동 관련 노동개혁 원년? 노정 갈등 속 사회적 대화도 ‘불투명’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3652?sid=101직장인 새해 소원 1위는 임금인상…“정부, 노동정책 잘못” 78%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4824.html재계약 외면받는 60대 경비원…‘만 55살 이상’은 기간제법 예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4986?sid=102 경찰, 손가락 절단 사고 난 샤니공장 관계자 2명 불구속 송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46262?sid=102 [단독] 죽고 나서야 산재 인정된 삼성 '반도체 청소노동자’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272433?sid=102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자회사 노동자들, 첫 노조 결성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97070?sid=104[파주소식] 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지난해 309건 상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78270?sid=102택배노조 "CJ대한통운, 택배 요금 인상에도 노동자 처우 개선 없어“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050444?sid=102 "당장 생활비 없어"... 특고 노동자 3분의 1이 일하는 이유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10514330001339?did=NA NYT “은퇴 못하는 동아시아 노인들, 한국은 40%가 일해”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3/01/08/MRXZ4Z2T2VF2LOV4NCLUZ536CY/?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노동부, 현실판 ‘근로감독관 조장풍’ 올해의 근로감독관 15명 선정https://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30106010001869 설 대체공휴일에 연차 사용 강요하면 ‘근로기준법 위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22221?sid=103
2023.01.09
[2022년 12월 5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2/26~1/1)
감정노동 부산지역 공무원 58.5% 민원인 무리한 요구·협박 겪어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28_0002139485&cID=10811&pID=10800 김포시, 민원인 폭언‧폭행 전담대응팀 등 운영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703 순천시, 5년간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노동 가치 존중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26_0002136771&cID=10899&pID=10800 직장 내 괴롭힘 '자격 미달' 아들 뽑으려 서류 던지고 폭언한 '막가파 기관장’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73435?sid=102 ‘폭언·부당 지시’ 국가 공기업 사장님···결국 짤렸다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2301226001 "그정도면 개도 알아먹어" 시민단체가 꼽은 직장 Ƌ대 폭언’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63186?sid=102 "술맛 떨어진다"..농협 상무, 수년간 폭언·욕설https://www.jmbc.co.kr/news/view/29165 “직원에 물건 던지고 사표 강요하더니” 원자력 ‘기관장님’ 결국 먼저 짐 쌌다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21231000036기타 노동 관련 참여와혁신이 뽑은 2022년 노동뉴스 50http://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33 아파트 경비원들 "노조가 필요해“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29010005419 노동개혁 원년? 노정 갈등 속 사회적 대화도 ‘불투명’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403357?sid=101'노조법·안전운임제' 못 얻어낸 노동계...노정관계 올해도 험로 예고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16055?sid=102“146번 버스 15분만 당겨주오”… 韓총리, 서울시장에 전화한 사연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3/01/02/WJOOKH76EZBITCB4M3BROJQ56Q/?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수당 차별'에 반발한 법무부 비정규직 노동자들 승소…"23억 지급하라“https://www.nocutnews.co.kr/news/5870154 부산대병원, 나홀로 비정규직 방치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2122818360069262 정부, MB정부 이후 처음으로 공공기관 정원 1만2000명 줄이기로···향후 채용 줄고 비정규직 늘 듯https://www.khan.co.kr/economy/economy-general/article/202212261706001 SPC 사업장 52곳 중 45곳서 산업안전법 위반… 12억 임금체불도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12/27/UTFTP62Z3JGD7AD6WCTA5BRZDE/?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2023.01.03
[2022년 12월 4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2/19~12/25)
감정노동 "제설 확인 왜 안했나" 폭행…악성민원에 고통받는 공무원들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2109122968718민간부문 종사자, 공공보다 더 '멘탈 붕괴'… 보호체계도 더 열악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221220010003827 악성 민원인, 공무원 폭행해 머리 부상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031 민원인이 공무원 뺨 때려 '휘청'..."제대로 된 보호 대책 마련하라“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1827995?sid=102 직장 내 괴롭힘폭언·살해 협박까지…괴롭힘 온상 된 Ƌ인 미만’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21220016300641?input=1825m "갑질하면 죽은 듯 지내야죠"…정신과 치료까지 받는 교사들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28468 “사장님 구애는 로맨스 아닌 호러”…직장 내 젠더폭력 백태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72713.html 슬리퍼 2회 착용도 근무평가... "법원행정처가 날 부당해고“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87920&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 [단독] ‘산재 자살’ 10명 중 3명이 과로…절반은 직장생활 5년 이하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2305.html 직장 내 괴롭힘·야근이 극단 선택까지 불렀다… 국회서 3년간 산재 전수분석 토론회https://www.newscj.com/article/20221221580268 근로감독관 불성실 조사 문제 불거져…직장인 갑질 이중고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570915 '위장폐업' 논란 정애원..노조원 표적 징계 또 논란http://www.phmbc.co.kr/www/news/desk_news?idx=183583&mode=view 기타 노동 관련서울 이주노동자 10명 중 7명 비정규직…폭언 등 인격모독 경험도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212221605001 산재예방 정책에 노동자 성별·연령 등 고려… 산안법 개정안 발의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843 노동부 내년 예산 34.9조 원 확정…올해보다 4.4% 감소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23009?sid=101 프라다코리아 장애인 고용 10년째 0명'…고용의무 불이행 436곳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650925?sid=102 고용노동부, 포괄임금제 오남용 사업장 첫 기획감독…“공짜 노동 근절”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395011?sid=101 [단독] 구인난 물류센터, 외국인 고용 터준다https://www.mk.co.kr/news/economy/10578991중대재해처벌법 대응 능력? 기업 86%는 “부족하거나 모르겠다”https://economist.co.kr/2022/12/22/industry/normal/20221222133614649.html경기도, 전국 첫 중대재해 예방·관리 조례‘ 내년 시행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19500071&wlog_tag3=naver
2022.12.26
[2022년 12월 3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2/12~12/18)
감정노동 "중기부 콜센터 직원 85% 언어폭력 경험…26%는 심리상담 필요"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212120249&t=NN "감정노동자 보호조치 미비 위험집단 규모 52%”https://www.safet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7672보호자에게 뺨 맞는 소청과 의사…"감정노동 심하다"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0464 "쓰레기 안 치운다" 도끼난동까지…폭력 노출된 경비원들https://view.asiae.co.kr/article/2022121415234031677 취객 지하철 직원 폭행, 큰 코 다친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79455?sid=102"무차별 폭행에 흉기까지"‥연말 '주폭' 엄정 대응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242121?sid=102 천안시청공무원노조, 공무원 폭행 민원인 엄정 처벌 촉구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18_0002127136&cID=10807&pID=10800 직장 내 괴롭힘 부하직원에 “폭언, 심부름, 식사비까지“…경찰 간부, 중징계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78840?sid=102 "사랑고백 거절하자 업무차별"…직장 내 괴롭힘에 두 번 우는 직장인https://www.news1.kr/articles/4893393 [단독] 직장 괴롭힘 신고자 되레 파면한 LHhttps://www.segye.com/newsView/20221218507022[‘가짜 5명 미만 사업장’ 노동자 수난] 복직하자 괴롭힘, 외주화해 또다시 ‘해고’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03 기타 노동 관련최저임금·주휴수당도 손질…노동시장 개편안에 담길 내용은https://www.yna.co.kr/view/AKR20221213134500530?input=1195m “편법에 크런치 모드가 일상” IT·제조업은 이미 만성과로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14006027&wlog_tag3=naver [공립요양병원 맞아?] 하루 1시간도 못 쉬고 간호사 1명이 환자 45명 담당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70[단독] '택배기사 분류작업 배제' 여전히 30% 불과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212000767배달라이더 산재보험 적용에도 12%만 산재 처리https://www.hani.co.kr/arti/society/labor/1071750.html 교육부,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최저임금 근로계약…사립유치원 관리자 대상 노동관계법 연수 추진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408 “민주노총 노동 상담, 작은사업장 절반 이상”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21301
2022.12.20
[2022년 12월 2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2/5~12/11)
감정노동 “감정노동 힘들다” 여성 상인 2명 중 1명 ‘반말·성적관심’ 경험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191593?sid=102 “빨리 좀 해” “이 XX가” 폭언 난무···정부 산하 콜센터 노동자 절반이 ‘우울증 위험’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2120959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_image&utm_content=202212120959001&C 가해자 부모 “고소” 1시간씩 폭언…교사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학폭위 10년, 지금 우리 학교는]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1208001033&wlog_tag3=naver [이주의 법안] “성희롱·폭언도 참아라”…사회복지사 불안 덜어줄 법안은?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282 늘어난 ‘보복 음주’…폭행 피해 구급대원 6년 내 최고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21208.33006002118 용인시 민원인 ‘폭언·폭행’ 예방 팔 걷었다…조례 제정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1211580082 “악성 민원인 더이상 안돼”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나선 양평군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7_0002115399&cID=10804&pID=14000 직장 내 괴롭힘 ILO "전 세계 노동자들 23% 직장 내 괴롭힘 경험"https://www.yna.co.kr/view/AKR20221206003600088?input=1195m 대한항공 성폭력 피해 노동자 산재 인정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41 “노조 한번 만들었다고”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수난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66 [단독]수습변호사들 폭언·갑질 호소…변협, '처우 개선 TF' 꾸린다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9_0002118468&cID=10201&pID=10200 "서울대 못 나온 루저"..2시간 폭언 듣자 수습 변호사 반격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102486632556224&mediaCodeNo=257&OutLnkChk=Y [단독] 신협 직장 내 괴롭힘 ‘또’…과태료 500만원https://www.dailian.co.kr/news/view/1180231/?sc=Naver 가짜 5인 사업장' 적발된 회사서 괴롭힘 겪다 또 해고된 강씨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106989 기타 노동 관련 월급명세서도 못 받는 직장인들… 노동부 신고해도 처분은 1%에 불과https://www.newscj.com/article/20221208580570 “아파트 경비노동자, 24시간 맞교대 대신 관리원 전환 등 가능”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212110830011 “여전히 경비원을 아래로 봐요…불평하면 잘리고”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212110830001 40년 전 신문기사에도 “경비는 인간 대접 못 받아”https://www.khan.co.kr/national/labor/article/202212110830011 2022년, 미국서 봇물 터진 노동운동…"살아서 퇴근하고 싶다"는 미국도 마찬가지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2120715532246677?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유통노동잔혹사] 고객만족을 위해 '노동하라'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1207500544"3년 연장이라도" 총파업 철회…정부·여당 "원점 재검토"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24540?sid=100 요양보호사 비정규직 64.6%…최저시급보다 94원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80989 올해만 단식 세번째... "CJ대한통운, 약속 지키랬더니 20억 손배“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86881&CMPT_CD=P0010&utm_source=naver&utm_medium=newsearch&utm_campaign=naver_news충청지역 보건·제조업체 노동관계법 위반 275건 적발https://www.yna.co.kr/view/AKR20221206134600063?input=1195m
2022.12.12
[2022년 12월 1주] 감정노동 언론소식 (11/28~12/4)
감정노동 ‘감정노동 보호제도’ 유명무실…기관별 특성 맞게 개선해야https://www.hani.co.kr/arti/area/chungcheong/1069422.html자동차 딜러, 연말 진상 손님에 매해 골머리···극한 직업 '감정 노동자' 탈출구 없나https://www.cnet.co.kr/view/?no=20221128112315 “이리로 와 XXX야”…고객이면 욕해도 되나요?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14351&ref=A “반말 손님에 반말했다고”…편의점 직원 17차례 폭행한 남성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21585?sid=102 경북도, 감정노동자 권익증진 마련 ‘첫걸음’ 내디뎌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575868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노사 갈등 팽팽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8505 하윤수 부산교육감 "민원 상담 직원 근무 환경 개선“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130000539 안성시 ‘민원문화 캠페인’ 웹툰 2화 제작https://www.newscj.com/article/20221129580544 직장 내 괴롭힘 전교조 강원, "쓰레기 쏟아붓겠다" 폭언한 교사 징계 요구https://www.yna.co.kr/view/AKR20221129123000062?input=1195m [단독] 끊이지 않는 기관장 성희롱…1년10개월 새 19건 신고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069508.html코로나 격리 기간 출근 지시.. "직장 내 괴롭힘 인정“https://www.jmbc.co.kr/news/view/28671 [단독] 갑질 막는 권익위, 정작 내부고발은 '모르쇠'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113061651 전남 복지시설 종사자 60% "직장 내 괴롭힘 경험“https://newsis.com/view/?id=NISX20221201_0002107734&cID=10809&pID=10800 “기억 나냐고? 몸에 새겨진 감각이에요”…직장상사 성추행 고소, 그 후 7년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11/28/MM6N3LQDTNBRFCXB74Q5C4F64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기타 노동 관련 물류업체 사장이 말하는 안전운임제…“기사들 살아야 물류가 산다”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211291626001 전화로 “나가라” 통보한 정리해고…명백한 부당해고http://www.seouland.com/arti/culture/culture_general/10765.html 지금도 여전한 '밥하는 아줌마' 폄하... 불평등 배우는 아이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74510?sid=102 마트 온라인 배송노동자 표준계약서 제정하라http://worknworld.kctu.org/news/articleView.html?idxno=501361'과로 원인' 뇌심혈관 질환 다발 사업장 등 200곳 점검https://newsis.com/view/?id=NISX20221129_0002103694&cID=10201&pID=10200 충주시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강력 조치"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1201000276 공무원 '점심시간 휴무제' 노사 갈등 팽팽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8505 ‘파업 갈림길’ 서울 지하철 노사 막판 교섭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069449.html
2022.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