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1 2019 노동복지기반구축사업 1차 역량강화교육 진행
노동복지기반구축사업 수행단체 1차 역량강화교육 진행지난 2월 28일 올 한해 서울노동권익센터와 노동복지기반구축 지원사업을 함께 할 단체 10팀(씨앗형 6팀, 새싹형 2팀, 열매형 2팀)을 선정했습니다. 미세먼지가 잔뜩 낀 3월 4일 월요일 오후! 북촌의 아늑한 공간에서 각 단체들과 함께 1차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습니다.이번 교육은 사업의 조사, 기획, 관리, 평가를 한번에 할 수 있는 PCM(Project Cycle Management)이라는 틀을 배우는 아주 어려운 자리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체 담당자들이 열심히 참여해 올 한해 진행할 사업의 관리 모형을 만들고 발표하였습니다.앞으로 서울노동권익센터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단체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이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소식 기대해주세요~
2022.12.22
2019-03-08 2019년 서울노동권익센터 상반기 워크숍 진행
2019년 서울노동권익센터 상반기 워크숍 <나-센터, 같이-가치 토대쌓기>2019년 2월 14일, 속초 서울시공무원수련원에서 1박2일 서울노동권익센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개소 5년차에 접어든 센터의 정체성과 비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운영 및 활동방향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나-센터, 같이-가치 토대쌓기> 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각자가 느끼는 센터의 정체성과 비전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조를 이루어 토론하고, 발표를 통해 생각을 공유했습니다.센터의 장점과 단점을 작성하여 편한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누고, 어떤 방식으로 단점을 보완해나갈 것인지 토론했습니다.전날 6시간의 빡빡한(!) 프로그램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돌아오기 전 속초 청초호에 들러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각자가 느끼는 센터 내에서의 역할과 그역할에 맞춰 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공유하여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더 나은 모습을 기대하며 2019년 한해도 힘차게 활동하겠습니다!
2022.12.22
2019-03-08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한 서울노동권익센터 풍경
3.8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며세계 여성의 날은 111년 전 오늘,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열악한 작업장에서 불에 타 숨진 동료들을 기리며뉴욕 러트거스 광장에서 궐기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이들이 요구한 것은 노동권과 참정권이었습니다.직접 '빵과 장미' 라는 구호로 사용한 것은 1912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로렌스 직물공장 여성노동자 파업이 처음입니다.'우리는 빵을 원한다, 그리고 장미도' 라는 손팻말로 유명한 로렌스 섬유 파업은 그래서 '빵과 장미 파업'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이 표현은 미국 시인 제임스 오펜하임이 여성 노동운동가를 위해 쓴 '빵과 장미' 라는 시에서 따온 것으로 알려집니다.빵은 생존, 장미는 존엄을 의미합니다.
2022.12.22
2019-02-21 2019 노동복지기반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2월 12일 화요일 오후 2시, 서울시 시민청에서 2019 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복지기반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지원사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노동복지기반구축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으며,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22.12.22
2019-02-20 봉제공제회 건설을 위한 설문조사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전태일열사 49주기인 2019년, 서울노동권익센터는 1월부터 전태일열사의 꿈과 희망을 이어나가기 위해서울 곳곳의 봉제노동자들을 위한 봉제공제회를 만들어나가는데 함께 하고 있습니다.서울노동권익센터는 서울봉제인지회, 전태일재단과 함께 장위동, 신당동, 창신동, 면목동 등지에서 봉제노동자들을 직접 만나 실질적인 필요사항과 봉제노동자들의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향후에도 서울 곳곳의 봉제인들을 찾아뵙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공제회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2022.12.22
2018-11-29 일본 비영리민간단체 희망연대 방문
11월 27일, 서울노동권익센터에 반가운 손님이 다녀가셨습니다.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단체인 '희망연대'가 그 주인공입니다.'희망연대' 사회복지전문가, 구의원, 생협활동가, 노동조합활동가,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활동가 구성된 단체로 한국과 일본의 선진 정책이나 실천의 경험을 나누고 연대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이날 희망연대와 서울노동권익센터는 각 국의 청소년노동교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시라이시 다카시 희망연대 대표는 서울노동권익센터가 실시하고 있는 청소년 노동교육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일본 청소년들도 노동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간절히 바란다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교육사업 현황에 대해 발제를 한 홍소영교육홍보팀장은 한-일간 청소년노동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라며, 오늘 나눈 대화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그리고 한국의 촛불혁명과 민주주의에 대해 쓴 책과 보고서, 그리고 과자를 선물로 주셨습니다.너무 감사합니다.희망연대의 활동을 응원하며,다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2022.12.22
2018-11-23 제5회 정기토론회 `이런 노조는 처음이라` -Union City 서울에서 노조할 권리 찾기- 개최
[신생노조가 조합원 끌어안는 방법] 노조 별칭 만들고 '노조 굿즈'로 시선 끌고'Union City 서울에서 노조할 권리 찾기' 토론회 열려오세윤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장이 뒤를 돌아 초록색 후드티 뒷면을 보이자 공동성명(共動成明)이라는 한자어가 나타났다. ‘모두 같이 행동해서 (네이버를) 더 깨끗하게 성장시키자’는 뜻이란다.네이버지회는 노조를 만들면서 조합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다. 노조를 ‘공동성명’이라는 독특한 이름으로 부르거나 노조 조끼 대신 초록색 후드티를 입고 머그컵으로 ‘노조 굿즈’를 만들었다........ 원문보기최나영 joie@labortoday.co.kr[현장 사진][프로그램 소개]
2022.12.22
2018-10-23 상담역량강화교육 5차, 6차 특강 진행했습니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상담역량강화교육 5차(10/5(금)), 6차(10/12(금)) 노동법 특강으로 진행했습니다.노동상담을 하다보면 잘 모르겠고, 상담 하기 두려운 생각이 드는 영역들이 있는데요.서울노동권익센터에서는 역량강화교육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을 꾸준히 특강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이번에는 소송 실무(5차), 이주노동(6차)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소송실무는 민변 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윤성봉 변호사님께서,이주노동은 민주노총 서울본부에서 근무하시는 공성수 노무사님께서 강의를 진행해 주셨는데요.교육장이 권익센터가 아니어서 찾기가 어려우셨을텐데도여러분이 찾아오시고, 집중해서 참여해 주셨습니다.참고로 권익센터는 최근 교육장이 없어져 교육 때마다 교육 장소를 섭외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는데요. ㅠㅠ감사하게도 이번 교육은 서울시 어르신돌봄종사자종합지원센터 인사동 쉼터에서 무료로 공간을 제공해주셨습니다.마지막으로 광고말씀~!!다음 교육은 권익센터 상담역량강화교육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노동법 실무 LEVEL UP+ (임금,근로시간(7차)/징계,해고(8차) 교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임금, 근로시간 실무(7차)는 11. 23(금), 징계 해고 실무(8차)는 11. 30(금)에 진행됩니다.자세한 내용은 공지사항을 찾아주세요~~[5차] 소송 실무 특강_윤성봉 변호사님[6차] 이주노동 상담 _ 공성수 노무사님
2022.12.22
2018-10-22 서울특별시 산업과 노동정책 토론회 진행
[서울] 서울시의회·서울노동권익센터, 노동정책 토론회 개최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와 서울노동권익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해 서울의 노동정책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발제에 나선 이철 서울노동권익센터 정책연구팀장은 시 노동정책에 시민이 참여하는 비율을 높여야 한다며, 정책평가에도 정성적인 기준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의회와 서울노동권익센터는 지난달 31일 서울의 산업정책에 관한 토론회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MBN(www.mb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22.12.22
2018-09-27 제14회 노동권익포럼 `직장 내 괴롭힘의 이해와 지방 정부의 역할` 진행
제 14회 노동권익포럼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세한 진행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1. 주제 : 주 제 : 직장 내 괴롭힘의 이해와 지방 정부의 역할2000년 대 이후부터 최근까지 우리나라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우울증을 앓다가 자살로까지 이어지는 현상이 사회문제가 되었고, 특히, 직장 내 괴롭힘은 직장 갑질 이슈와 연관되어 시대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이에 따라, 국민들은 직장 내 괴롭힘을 다루는 정책적·행정적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중앙 정부 기관은 논의를 시작하였고, 향후 지방 정부도 적합한 역할을 탐색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이론적 논의가 충분하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실생활을 통해 어렴풋한 개념은 체감되고 있지만, 구체적인 속성 및 개념, 원인, 대응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도는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낮은 상황입니다.따라서 본 제14회 노동권익포럼은 직장 내 괴롭힘의 구체적인 속성과 개념, 사회구조적·기업조직적·제도적 원인, 유형별 사례 소개를 포함한 통계적 실태, 중앙 정부의 대응 현황과 지방 정부의 과제를 이해하고, 노동권익센터 차원에서 직장 내 괴롭힘 상담 사업 등 정책 아이디어를 얻고자 했습니다. 이번 제14회 노동권익포럼은 향후 진행될 수 있는 직장 내 괴롭힘 상담 등 관련 사업의 이론적 토대가 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2. 일시 및 장소- 일 시 : 2018년 9월 17일 (월요일) 오후 4시 ∼ 6시 00분 (2시간)- 장 소 : 휴(休)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14길 38 단암빌딩 별관 2층)3. 사회 : 이철 (서울노동권익센터 정책연구팀장)4. 강의 : 김두나 변호사 (희망을 만드는 법)5. 자료집[자료집] 자료집 바로가기6. 현장 사진
2022.12.22
2015-08-22 [센터소식]서울노동권익센터-4개자치구센터 활동가 역량강화교육
지난 8월 19일 수요일, 남산 아래에 있는 서울 애니메이션센터에서서울노동권익센터와 4개 자치구 노동(근로자)복지센터, 노동정책과 노동복지팀 식구들이 뭉쳤습니다.구로, 노원, 서대문, 성동구.. 넓은 서울의 끝에서 식구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노동, 모이고 떠들고 꿈꾸자>라는 주제로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일 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볍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으로는, 참석자를 소개하는 <인사하기 빙고>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이어서 이유리 작가님이 <남성 캔버스를 찢고 나온 '여성'미술가들>을 주제로 오전시간 강연을 맡아 주셨습니다. 애니메이션 센터 내의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이어지는 오후 시간에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었는데요.이창림 더 체인지 대표님의 <모이고 떠들고 꿈꾸는 방법들, 모두가 참여하는 회의와 대화 문화 만들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해주셨습니다.조별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이야기를 나누고, 발표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직접 일에 적용할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유익했습니다. 이렇게 일정이 모두 끝나고,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같은 고민을 하며, 각자의 지역에서 애쓰며 활동하시는 상근자분들을 만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022.12.22
2015-08-07 [교육] 청년노동교육프로그램 `나와노동` 마지막시간
년들을 위한 노동교육 프로그램 [나와노동]마지막인 다섯번째 시간은, 우리 모두의 직접행동 프로젝트 발표회로 진행되었습니다.2015년의 7월, 5주를 함께했던 마지막 시간을 사진으로 만나보겠습니다!본격적인 발표회 시작에 앞 서,첫번째 시간에도 첫 시작을 열어주신 서울노동권익센터 김성희 소장님의 인사말이 있었습니다.영상이나 PPT을 만들어서 발표를 하는 조도 있고,직접 소감을 발표하는 조들도 있었습니다.장장 두시간의 참가자들의 발표가 모두 끝나고...포스트잇에 적혀진 5주의 소감들.(힘들었다면 미안해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각 프로젝트 팀을 담당해주신 담당선생님들이 직접 수료증을 전달합니다.추첨을 통해서 강연해주신 선생님들의 책을 증정하기도 했고요.마지막 순서는 단체사진!사진만 봐도 유쾌하네요. 자유포즈를 주문했는데, 참가자들의 개성이 참 잘 드러난것 같아서 좋았습니다.청년들의 노동권익을 찾아 나서는 대모험! [나와노동]이 모두 끝났습니다.2015년 7월은 유독 변덕스러운 날씨에 당황스러웠었는데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참여해주신 참가자분들,열심히 준비해주시고, 진행해주신 나와노동 각 프로젝트 팀 담당자이자 진행요원 선생님들,열심히 홍보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신 분들 모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나와노동] 별 일 없이, 다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2.12.22